언니네 이발관 이석원씨가 이번사건에 대해 쓴 글

글쓴이2016.05.21 01:14조회 수 1644추천 수 2댓글 12

    • 글자 크기
http://m.blog.naver.com/dearholmes/220714647368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주로 여성상대로 장사하는 입장에서 딱 여자 입맛에 맞게 쓴 글이네요. 애초에 미용사한테 이 사건 관련 글을 써서 공론화시켜야한다고 주장한게 에러네요. 의도하고 요청한 것이겠죠
  • 아 내가 병신이다! 작가군요
  • 이불킥각 인정합니다
  • @눈부신 일본목련
    이석원 씨라고... '언니네 이발관'이라는 인디밴드의 리더이자 에세이,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첨언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이석원씨 쓰신 글 내용에 공감이 많이 가서요
  • @흐뭇한 담쟁이덩굴
    부산대 언니네미용실이 있어서 거기 일하는 미용사분인줄 알았네요. 실언을 인정합니다
  • @눈부신 일본목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눈부신 일본목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웃음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 @눈부신 일본목련
    블로그에 기고한 글 내용은 하나인데,
    어째서 미용사라는 타이틀로 인해 '딱 여자 입맛에 맞게 쓴 글'이 되고
    다른 한편으로 유명 아티스트 겸 작가라는 타이틀이 덧씌워지면 실언해야 될 내용이 되는지...ㅎㅎ
  • @흐뭇한 담쟁이덩굴
    그 잘못 말한 부분을 실언이라고 한거지 내용에 공감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내용과는 별개로 잘못 알고 말한 부분은 인정해야하니까요
  • @눈부신 일본목련
    아아, 알겠습니다ㅎㅎ;; 제가 괜히 오해를 한 것 같네요~
  • @흐뭇한 담쟁이덩굴
    이글을 보면 남자로서 이해는 대부분 가는데 결론은 항상 "그래서요?"로 끝납니다.
    안전한 사회망은 강구해야하는건 하는건지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건지를 모르겠어요.
    여성분들이 사회에 요구하는게 뭐에요?? 누군들 안전한 사회 안만들고 싶겠어요. 당장 내 어머니가 와이프가 여동생이 딸래미가 다 여잔데!
    하지만 어떤 이상적인 사회에서라도 범죄가 0에 수렴할순 없고 정신이상자가 없을순 없잖아요.
    저는 이석원씨가 쓴 글을 포함해서 그냥 "남자 무서워서 못살겠다" 이상의 구체적인 방편을 담은
    요구사항이나 논의를 아직 본적이 없어요.
    그냥 서로 증오감만 키워서 전혀 다른핀트를 두고 서로 싸우는 현상밖에 보이지가 않네요. 누가 저좀 이해시켜주시겠어요?
  • 개인적으로 언니네 이발관 노래 정말 좋아하는데 이석원씨 글에 공감은 못하겠습니다 ㅠㅠ 생각 차이겠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