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 분위기
- 2016.05.22. 01:42
- 1749
초반에는 메갈쪽 주장이 우세했는데
(사회적 약자라는 컨셉으로 접근을하니, 그에 당장 부정할사람이 없음.)
핑코가 거의 인천상륙작전급 분수령이 되어서 지금은 전세역전함.
매일 올라오는 영상물들이 진짜 팝콘먹으면서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말이 안나올 지경으로 심각한 수준.
어떻게 저게 인간의 탈을 쓰고 추모한다는 명목아래에서 할 짓이냐.
이미 피해자를 추모한다는 참뜻은 없어졌고.
자신의 주장이 옳다는 논쟁.
논쟁을 넘어서 폭행,집단 구타 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하도 이슈가 많이되니까 구경하던 제3 자들도 하나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있는 상황이지.
솔직히 개인적으론 국가적 재난 수준이 아닌가 싶다.ㅋㅋㅋ시발.
물론 그 여론은 일베쪽 주장이 메갈쪽 주장 압도하고있고.
(애초에 일베가 유리한 주제를 잡았을 뿐더러.
그간 수많은 어그로를 끈 결과. 산전수전 다겪은 전투베테랑들이다.
핑크코끼리라는 엄청난 신의 한수로 일발역전 시키는 ㄹㅇ 맥아더장군들임)
솔직히 지금 강남역 앞에서 피켓시위하는 사람들한테 뭐라하는 사람들.
그중 뼈대는 메갈이나, 여시 등 여초 사이트에서 한자리씩 하는사람이다.
(어제였나.오늘이었나. 총대메고 ㅈㄹ하던 여자도 여시 운영자로 밝혀졌고.)
핑코도 일베에서 나름 유명한사람이라고 하긴 하더라.)
그사람들 중심으로 선동당한 여성들.
(영상을 보면서 "당당하면 벗으라고!"
이딴 식의 논리로서 빼애액 거리는년들 보면 죽창이 절실하다 느낀다.)
그리고 그들을 옹호하는 소수의 남자들.
이 삼박자가 고루 맞아서 이 일을을 불러내지 않았나 싶다.
뭐 일베는 잘못 없다고 말은 안하겠다.
화환에다가 노무현 일동 이라고 쓴다던가. 그간 행실을 보아왔을때
얘들도 선비들이라 신선놀음 하려고 거기가서 피켓시위 하는거 아닐거다.
하지만, 단지 이번사건에서는 메갈 과 그들과 뜻을 같이하는 세력들이.
일방적으로 잘못을 저지르고, 남여 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것만은 팩트이다.
잊지말자. 우리가 싸우면 싸울수록
옥시 회장님은 쾌재를 부르고 있고, 네이쳐리퍼블릭 회장님과 최유정 변호사 또한
입이 귀에 걸릴것이다. 옥시 피해자들.
재벌들의 갑질에 피해입은 피해자들을 위한 관심과, 배려가 이정도 였다면
우리나라는 헬조선이 아니라
헤븐조선일것이다.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반말 ㅈㅅ합니다 동물원에 썼다가 많은사람들이 봐주십사 하고
복사해왔어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류가 달라도 보편화된 논리적 오류는 그 교집합이 있는거에요. 님이 하신 비판은 어줍짢은 어디서 들은걸 써먹은거구요 ㅋㅋㅋㅋㅋ 본인은 마치 논리적인척하는거 그게 정신승리 아닐지...
제대로 못배운거 끝까지 티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끝까지 자기가 말한 우물에 독 빠뜨리기가 성립한다고 말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학 교수님한테 가서 여쭤볼까요? 님 단대 어디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B : 그럼 너는 여혐이네. 그럼 넌 혐오하는 비판하지마
이게 우물에 독빠뜨리긴지 보면 되는거죠? 진짜 말이되는소리를 해야지
이건 피장파장의 오류나 인신공격의 오류나 정황상의 오류면 다 성립해도, 절대 우물에 독빠뜨리기는 안되요. 답이 없네 에효 무슨 논리학 수업하는 기분이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뭔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질질끄네 참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아니라니깐요? 저분이 "여혐 아닌게 이상합니다"라고 말해서 님은 그럼 여혐이라 한건데
그게 무슨 제가 저분 논리에 독을 넣은건가요? 저분이 한 발언이에요
제 논리 오류는 그렇기 떄문에 말 못한다라고 한 피장파장의 오류라구요. 짧은 지식으로 언제까지 잡아 떼실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읽고와서 다시 쓰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녀혐오를 유발시킨다는 취지를 가지고 말한걸
자기입맛대로 고쳐서 뚝딱뚝딱ㅋㅋㅋ
내가 요구하는 답변은 하나도 대답안해주시구
이길수있다고 궤변만 늘어놓는거보니 언냐너무안쓰럽네요!
오픈된 사이트였으면 메갈가서 언냐들한테 좌표찍어주고 지원해달라고 하면서 소환했을텐데 안타깝죠?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에여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메갈언냐한테 논쟁을 해서 죄송합니다~~~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이상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의견도 얘기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분만큼 논리적이지도 않고 완강한 의견을 가지고 있지 않은 평민의 입장에서
이렇게 휘말리게 되는 상황을 목격 함으로써
선동의 무서움에 대해서 깨달았네요
그리고 더 무서운것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저 스스로도 물론 지금 이 사건에 대해서 궁금하고 어이가 없어서 많이 알아보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봤을때는, 스스로 재미 혹은 어떤 지루함을 깨는
사건을 원하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영화 내부자들 맨마지막 장면 보셨죠?
백윤식 이 말했죠 전화하면서.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씹다가 재미없으면 뱉어버린다 라는 대사 였습니다.
무섭네요 정말 무관심이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물에 독 뿌리기 : 어떤 논증이 제시되기도 전에 그 논증을 미리부터 비난하기 위해 감정이 실린 말을 사용하는 오류
저는 미리 비난한게 아니거든요 전혀. 저분이 스스로 그런 발언을 해서 거기에 대응한게 전부죠. 이 상황에서 저 오류가 성립한다고 보세요? 끝까지 뭐든 가져다 붙이면 된다고 생각하시네 ㅎ 논리학 시험만 봐도 수많은 상황 가져다 놓고 무슨 오륜지 직접적으로 찝게 만듭니다. 상황에 따라 활용도가 다르니깐요. 뭔소리지 진짜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축구보면서 댓글보는데
걍 꿀잼 ㅋㅋㅋ
뭐 ㅇ 논리가 어떻게됐건
누나도 대단한사람이다
ㅋㅋㅋ박수드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