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타이밍잡기

글쓴이2012.11.12 01:09조회 수 1813댓글 15

    • 글자 크기
음....얘는 같은과동기구요ㅎㅎ....안지는오래되었는데 좋아진건최근이구...그냥 평소에 친하게지내고 밥 몇번같이먹다가 제가 용기내서 영화보러가자고햇거든요ㅋㅋ 근데 거부반응없이 가자고하더라고요...음 얘도저한테호감이있어서그런건지..그냥 친구로그런건지 아무튼 그냥영화보고 바로고백해버릴까요???너무갑작스러우려나...하..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너무 예상치 못한 상태에서 고백을 받으면 당황 할 수 있으니까, 조금씩 티를 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 @끔찍한 진달래
    글쓴이글쓴이
    2012.11.12 01:17
    ㅋㅋ댓글달아주셔서감사해요...음..그동안 티를낸다고나름냇는데... 영화보러가는날 최대한 신경쓴티내고 잘해주고하면.. 눈치채지않을까요
  • @글쓴이
    그정도로? 눈치채도 아리까리하겠는데..
    저는 여친 없을땐 여기저기 영화 볼 여자는 많았는데?
    스킨쉽없이 영화보고 밥먹고 노는건 딱히 그냥 호감정도
    거기서 댓쉬하면 "어! 왜이래?" 반응 나옴~
    뭘 글쓴이 하기 나름이지만..
    뭔가 더 큰게 필요함
  • 너무 일러요
    상대방은 전혀 눈치채지 못햇을거에요 님의 마음이 변한걸
    그러니까 님이 그분 좋아하는거 사실이자나요 그러니까 상대방에게 님 마음이 들킬까봐 조바심내지말고 어느 정도 눈치는 준 다음에 고백하세요
  • @피곤한 냉이
    글쓴이글쓴이
    2012.11.12 01:19
    ㅋㅋ이르다니ㅠㅠㅋㅋ아무튼..조언감사합니다ㅠㅠ
  • 조급해하지 마세요. 저도 지금 심장은 불끈불끈뛰는데 심호흡하면서 작전을 짜고 있습니다.. 조급하게 하다가 까이고 난 뒤로는 마음을 좀 추스리게 되네요.
  • 같은과 동기면 그냥 부담없이 영화한번봤다생각하고있는데 좀 뜬금없다고 느껴지실듯.. 좀더 둘이서 데이트 하시고 좋아한다는 티를 살짝살짝내심이??
  • 타자가 타석에 들어서야 돌직구든 변화구든 던지는게 맞습니다 ㅋㅋㅋ 연습배팅중인데 150km던지면 황당해서 야구선수 그만둠
  • 조급함으로 일을 그르치지 말아라.
  • 돌직구 던지고 차이는것도 경험임...ㅋㅋㅋㅋㅋ
    일년반을 좋다고 따라다니다 차이는 경우도 있는데요 뭐........
  • 친구로 편하게 느껴져도 영화 같이 볼수잇어여
    평소에 친하게 지냈다면 뭐 ㅎㅎ.. 급 고백하면 여자 입장에선 엥? 이럴지도
  • ㅎㅎㅎ 고백으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관계가 진행 된 후 고백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게 아닐까요...

    저도 두근두근하고 한 이주일에서 한달은 더 기다리다 얘기를 꺼낸것 같아요

    특별한 날이 근처에 있다면 얘기를 꺼내기는 더 편할지도..ㅎㅎ?
  • 돌직구 ㄱㄱ
  • 돌직구여 ㅋㅋㅋ
  • 고백은 도전이 아니라 확인이란 글을 본게 기억이 나네요
    미리 내가 널 좋아하고있다는 눈치를 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