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고 성재기씨에 대한 집단적 조롱, 모욕 기사
- 2016.05.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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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행동을 집단적으로 할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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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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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도 모자랄판에 왜 감정적이고 주관적이 될수밖에 없는상황을 갖다대죠. 이 상황에서 왜 뜬금없이 아버지라고 생각해야되죠. 갑갑합니다.
물론 고 성재기씨를 조롱한 저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그쪽과 같으니 그걸로 공격할생각은 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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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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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티비는 고장났다 라는 일반화에
니네집 티비도 고장났더냐? 라고 묻는것이죠
님이 말한 사례는
니 시계는 고장 났다 는 말에
그럼 니네집 시계도 고장났겠네? 라고 묻는거죠
전자는 논리적으로 앞의 명제를 잡을수있는 반론이고 후자는 앞의 명제와 독립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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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 모든 일반적 대상에게 감정적 비난과조롱 공격을 쏟아내는 상황에서는 이성적으로 왜 당신의 가족은 논의에서 배제하느냐 물을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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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ㅋㅋㅋㅋㅋ 호적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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