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고 성재기씨에 대한 집단적 조롱, 모욕 기사

글쓴이
  • 2016.05.22. 11:48
  • 1317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5&aid=0000900815&sid1=001

어떻게 이런 행동을 집단적으로 할 수가 있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청아한 조개나물 16.05.22. 11:51
http://mypnu.net/index.php?_filter=search&mid=ha&search_keyword=%EB%AA%A8%EC%9D%8C&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13080631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2. 11:51
기사 댓글은 더욱 가관이네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0 0
초조한 땅비싸리 16.05.22. 11:52
일베애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하는 겉 같네요
0 0
사랑스러운 괭이밥 16.05.22. 12:03
초조한 땅비싸리
그냥 메갈=여자일베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0 0
짜릿한 리아트리스 16.05.22. 11:55
참 저런 사람들하고 같이 산다는게 쪽팔리네요... 자기들의 아버지한테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0 0
끌려다니는 대추나무 16.05.22. 11:59
짜릿한 리아트리스
다른건 모르겠는데 제발 자기 딸이라고 생각해봐라. 자기 아버지라고 생각해봐라는 논리좀 그만....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도 모자랄판에 왜 감정적이고 주관적이 될수밖에 없는상황을 갖다대죠. 이 상황에서 왜 뜬금없이 아버지라고 생각해야되죠. 갑갑합니다.

물론 고 성재기씨를 조롱한 저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그쪽과 같으니 그걸로 공격할생각은 하지마시구요
0 0
짜릿한 리아트리스 16.05.22. 12:03
끌려다니는 대추나무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말한건데요?? 감정적이고 주관적으로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좀 이치에 맞지 않네요. 저 사람들이 저런식으로 남자들을 비이성적으로 욕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 남성들 중에서는 저기에 나오는 시위하는 여성들의 아버님들도 포함될거고, 당연히 자기부정의 의미로써 말한건데요? 전혀 감정적이고 주관적이지 않고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한건데 뭔 소리인지 이해가 안 가요. 당신이 더 주관적입니다.
0 0
키큰 꿩의바람꽃 16.05.22. 12:09
짜릿한 리아트리스
자기아버지라고 생각하는게 어떻게 이성적이고 객관적입니까 ㅋㅋㅋㅋㅋ 웃긴사람이네
0 0
짜릿한 리아트리스 16.05.22. 12:10
키큰 꿩의바람꽃
당신이 더 웃기죠. 지금 여기에서 중점을 둬야할 것은 저기에서 시위하는 사람들도 남자라는 거잖아요.
0 0
키큰 꿩의바람꽃 16.05.22. 12:17
짜릿한 리아트리스
뭔소리하는거임? 자기아버지라고 생각해보라고 해서, 그런 감정적인 잣대 들이대지 말라고 했는데 어디로 새는거임? 상황 똑바로 보길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2. 12:20
키큰 꿩의바람꽃
??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다, 남자는 성재기처럼 자살해라고 일반화하고 싸그리 공격하는 사람에게 자기 아버지에게도 일반화하고 공격해보라고 하는게 논리적으로 틀렸나요?
1 0
키큰 꿩의바람꽃 16.05.22. 12:22
글쓴이
그런 주관적인 잣대를 들이대서 사태를 해결하려 하지말란거임. 그렇게 따지면 세상 모든 갈등이 자기가족이라고 생각해봐라 한마디로 정리됨.
0 0
짜릿한 리아트리스 16.05.22. 12:24
키큰 꿩의바람꽃
전혀 주관적인 잣대가 아니죠. 왜 주관적인 잣대를 들이댄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없이 자꾸 주관적 잣대를 들이대서 설명하지 마라는 말을 하지 마시고, 자신이 생각했을 때 올바른 잣대는 무엇인지를 말하시란 말입니다.
0 0
키큰 꿩의바람꽃 16.05.22. 12:25
짜릿한 리아트리스
아니; 자기가족이라고 생각하라는게 주관적이지 않다고 말하고싶은거임? 그럼 더는 할말이 없습니다;;
0 0
짜릿한 리아트리스 16.05.22. 12:28
키큰 꿩의바람꽃
저는 사람에 대한 모욕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왜 고려하는 대상이 가족이라는 것에 관점을 두는 것이죠? 당신한테야말로 대꾸할 가치가 없습니다.
0 0
키큰 꿩의바람꽃 16.05.22. 12:31
짜릿한 리아트리스
님이 가족이라고생각해보라고 댓글달아놓고 고려하지말라고하면;; 그만할게요;;; 답이없네
0 0
무심한 고구마 16.05.22. 12:46
짜릿한 리아트리스
저는 님이 처음 한말이 '끌려다니는 대추나무나 키큰 꿩의바람꽃이나 제가 님 아버지라고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따박따박 대들수 있을까요?'랑 같은 수준의 감정이입법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 0
짜릿한 리아트리스 16.05.22. 12:48
무심한 고구마
아니요. 제가 말한 것은 '끌려다니는 대추나무나 키큰 꿩의바람꽃이나 당신의 아버님도 남자입니다. 지금 이 남혐시위는 남자들을 일반화시켜 비방하는 시위인데, 그 사이에는 당신들의 아버님도 포함됩니다. 그것은 당신들의 탄생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그걸 생각하고도 남혐시위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0 0
무심한 고구마 16.05.22. 13:24
짜릿한 리아트리스
지금 다시보니 님이 한 말이 사건의 당사자가 아닌 제 3자에게 감정이입해보라고 한것이 아니라 '사건의 당사자가 그렇게 할 능력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었으니 님이 한 말이 감정이입법이 아니라는 점 인지하고 가겠습니다. 시간소비와 댓글알람설렘 죗송합니다.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2. 12:50
무심한 고구마
틀렸죠 이분이 일반화했습니까??

세상 모든 티비는 고장났다 라는 일반화에

니네집 티비도 고장났더냐? 라고 묻는것이죠

님이 말한 사례는
니 시계는 고장 났다 는 말에

그럼 니네집 시계도 고장났겠네? 라고 묻는거죠

전자는 논리적으로 앞의 명제를 잡을수있는 반론이고 후자는 앞의 명제와 독립적이죠
0 0
짜릿한 리아트리스 16.05.22. 12:24
키큰 꿩의바람꽃
그리고 그 따위로 반말쓰지 마세요. 식물원 규칙 위반으로 신고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2. 12:26
키큰 꿩의바람꽃
이유있는 비판에 대해서는 님 말이 맞겠죠

하지만 지금 모든 일반적 대상에게 감정적 비난과조롱 공격을 쏟아내는 상황에서는 이성적으로 왜 당신의 가족은 논의에서 배제하느냐 물을수 있는거죠
0 0
키큰 꿩의바람꽃 16.05.22. 12:31
글쓴이
음 제 생각은 두가지 다 감정적인것 같네요
0 0
짜릿한 리아트리스 16.05.22. 12:20
키큰 꿩의바람꽃
그러니깐 감정적인 잣대라고 할 수가 없다는거죠. 제 말은, 이 사람 말귀 못알아듣나요? 지금 상황이 이해가 안 되는건 아니죠? 저는 저기에 기사의 내용이 남혐 시위를 하는 여성들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그 사람들의 아버님도 남성인데 과연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감을 낸 것입니다. 전혀 감성적이지 않죠. 오히려 감정적으로 동요하시는 당신이 더 감정적이고 주관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0 0
키큰 꿩의바람꽃 16.05.22. 12:22
짜릿한 리아트리스
윗댓.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2. 12:23
키큰 꿩의바람꽃
감정적으로 구는 사람에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오히려 니 감정이 불편해서 그런 행동을 멈출걸? 이라는 상황이죠
0 0
병걸린 더위지기 16.05.22. 12:18
끌려다니는 대추나무
내딸이
저러면....ㅋㅋㅋㅋㅋ 호적판다
1 0
짜릿한 리아트리스 16.05.22. 12:21
병걸린 더위지기
저는 딸 낳기가 무섭네요...
0 0
무거운 쑥 16.05.22. 12:24
세인트 고재기니뮤ㅠㅠㅠㅠㅠㅠ그립습니다
0 0
명랑한 홍초 16.05.22. 14:20
일베나 메갈이나 또이또이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