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빠 알바해보신분 계신가요?

글쓴이
  • 2016.05.23. 20:13
  • 1578
많이힘든가요?
경험담좀 들려주세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세련된 쑥부쟁이 16.05.23. 20:20
고기부페집이니 머 케바케
애들 그거 딴거 므흣떠올려서 노댓글일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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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3. 21:06
세련된 쑥부쟁이
그런가여 ㅋ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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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쑥부쟁이 16.05.23. 20:21
힘든알바도해봐야 이런것도 있군 성취감 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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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3. 21:10
세련된 쑥부쟁이
그렇죠 동감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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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회향 16.05.23. 20:25
쎌빠 어디서 하세요?
저는 서면에서 6개월동안 했었는데 다른 알바보다는 할 만합니다.
바에 음식떨어지면 채워다주고 서빙치우고
단 사람 많으면 정신없이 바쁜거는 똑같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제일 좋았던게 밥을 두 끼나 챙겨줘서
식비를 엄청 아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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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3. 21:06
발랄한 회향
와 댓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마감조라 밥은 안주는거같아여 ㅠ
5시부터 10시반이더라구요
부대셀빠 해보려구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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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긴강남차 16.05.23. 20:30
4년전이지만 부산대 쎌빠 햇습니다

얼마안하고 그만둿어요 일은 딱히 힘든거없는데 점장 눈치가.. 짜증나서 다른알바구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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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3. 21:07
어두운 긴강남차
지금은 주인분이 바뀌신것같던뎨 으흠..
안경끼신 남자분이 점장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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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왕솔나무 16.05.23. 20:49
셀빠 주인이랑 일하는 어른들이 좀 끊임엊ㅅ이 감시하는느낌이고
너무 힘들어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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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3. 21:08
뛰어난 왕솔나무
하 그런가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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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애기봄맞이 16.05.23. 21:50
전 작년인가 쎌빠 알바했었는데 제가 여태껏 했던 알바중엔 제일 꿀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윗분들은 막 눈치준다고 하시던데 전 딱히 그런걸 못느꼈었구 일은 정말 쉬운데 아무래도 고기집이니까 집 도착하면 온몸에 기름기가 덮힌듯한 기분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건 감안하셔야 할것 같구요
10시반타임까지이긴한데 그거보다 보통 더 일찍 마쳐서(사람들이 없기때문에) 더 편하실수도있어요
뭐.. 결국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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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3. 22:15
점잖은 애기봄맞이
그렇군요
큰도움되었습니당ㅋ
합격했으면좋겠네요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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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노랑어리연꽃 16.05.24. 02:13
내 카페 주말알바 대신하실래요? 그만두고싶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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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까마중 16.05.24. 12:26
셀빠 고기 별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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