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술마셔도 좋은

글쓴이
  • 2012.11.12. 17:06
  • 1945
학교앞에 혼자 술마시기 편한 가게 없을까요?
집에서 혼자 마시려니 처량하기도 하고해서 ㅠㅠ
바말고 일반 술집으로 ..
혼자가도 편한곳은 어디 있을까요?
혼자 술마시다가 가게사장님들한테 안혼날만한 곳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애매한 이고들빼기 12.11.12. 17:07
북문에서 천탁쪽으로내려가다보면 조용한 술집 많이있어요
0 0
싸늘한 라벤더 12.11.12. 17:08
기숙사 옥상
0 0
깨끗한 사위질빵 12.11.12. 20:05
싸늘한 라벤더
아니되여~ 위험해여
0 0
따듯한 제비꽃 12.11.12. 17:13
긴타로에서 다찌에 앉아서 드세여
0 0
처절한 좀씀바귀 12.11.12. 17:41
나랑마셔요
0 0
미운 삼나무 12.11.12. 19:06
나도 같이먹거싶네여
0 0
귀여운 설악초 12.11.12. 20:18
ㅋㅋㅋㅋㅋ
0 0
억울한 조개나물 12.11.13. 01:21
저랑 마셔요
저도 혼자..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4. 19:21
부산대 혼술방지모임 만들어야겠어요
흐지만 소심소심하니까 먼저 만들진못할듯;;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