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렇게 못나서

글쓴이
  • 2012.11.12. 17:43
  • 1981

나는 왜 이렇게 못나서

좋아하는 여인네 곁에 두고

말한마디 꺼내지 못하나


오랜시간 고민 끝에

용기내어 건낸 말 한마디

차가운 무관심으로 

비수 되어 돌아 오는구나


나는 왜 이렇게 못나서

나는 왜 이렇게 못나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특별한 메밀 12.11.12. 17:46
눈 낮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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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개모시풀 12.11.12. 17:59
맞음 끼리끼리 만나야지. 본인이 못났는데 눈만 높으면 못난여자들은 누가 챙겨감?
0 0
발냄새나는 방동사니 12.11.12. 18:06
훈훈한 개모시풀
ㅋㅋㅋㅋ와 맞는말이긴한데 ㅋㅋㅋ촌철살인ㅋㅋㅋㅋ
0 0
고고한 줄딸기 12.11.12. 18:30
훈훈한 개모시풀
잔인하다 ㅋㅋㅋ
0 0
불쌍한 고구마 12.11.12. 18:06
슬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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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딸기 12.11.12. 18:30
매력 발산을 할수있는 지인을 공략
0 0
건방진 광대나물 12.11.12. 20:22
ㅠㅠㅠㅠㅠㅠ
0 0
다친 땅비싸리 12.11.12. 22:03
열번찍어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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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땅비싸리 12.11.12. 22:03
물론 본인이 넘어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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