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갖고, 주운 지갑은 버린 멍멍이 들어오세요

글쓴이
  • 2016.05.24. 11:09
  • 1555
학생식당에서 잃어버린 지갑을

인문관 재료관 사이 풀밭에서 찾았다는데

겨우 현금 조금에 양심 팔아서 행복하세요?



돈은 가져가더라도,

학생증에 뻔히 적힌 학과 건물 경비실은 아니더라도,

마이피누에 지갑 습득했다고 글은 안 쓰더라도,

최소 주운 학생식당에 맡기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인과응보

꼭 지갑 잃어버리세요 두 번 잃어버리세요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청아한 질경이 16.05.24. 11:14
부들부들 중이세연?ㅋ
님이 백날 나쁜일 일어나길 빌어봐야 당사자는 잘먹고 잘살듯ㅋ
1 7
촉박한 산박하 16.05.24. 11:20
청아한 질경이
크 인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날씬한 으아리 16.05.24. 11:59
청아한 질경이
미개하다 미개해~! 또 정모씨 의문의 1승 채워주셨네
0 0
자상한 금식나무 16.05.24. 12:11
청아한 질경이
인정합니다 추천박고감
0 0
자상한 금식나무 16.05.24. 12:13
누군가 돈만 빼고 잔디밭에 버린걸, 그 분이 진짜 주웠을수도 있죠. 님 생각대로 발견자가 위와같은 시나리오를 짜고 찾아줬을수도 있구요. 근거도없이 찾아준 사람을 욕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2 0
운좋은 독일가문비 16.05.24. 12:33
자상한 금식나무
내가 난독인가??? 본문이 지갑주워준사람한테 하는말이 아니라 돈훔쳐간사람한테 하는 말 아님???
0 0
의젓한 개구리밥 16.05.24. 12:39
자상한 금식나무
ㅇㅇ 난독맞음 이건 돈빼먹고 풀밭에 버린사람욕하는건데 찾아준사람 욕은 안했음
0 0
자상한 금식나무 16.05.24. 12:43
의젓한 개구리밥
ㅎㅎ 그러네요. 제목 슬쩍보고 본문위주로 읽었더니...
0 0
거대한 개암나무 16.05.24. 12:33
지갑이라도 찾은걸 감사히 여겨야져.. 물론 있던 돈이 없어지면 기분나쁘겠지만 애초에 본인이 잃어버린건데..
4 1
청아한 질경이 16.05.24. 12:46
-지갑찾기 전 : '안에 돈은 가져가셔도 좋으니 제발 지갑만은 돌려주세요ㅠㅠ'

-지갑찾은 후 : '돈 갖고간놈 누구냐 아 짜증나네'

레알팩트ㅋㅋㅋㅋㅋㅋㅋㅋ
1 0
착잡한 국수나무 16.05.24. 13:08
잃어버린 사람이 잘못이지ㅋㅋㅋㅋ
0 0
슬픈 부용 16.05.24. 16:22
착잡한 국수나무
아니 왜 잃어버린게 잘못이죠?? 돈을 가져간 사람이 도덕적으로 잘못한거 아닌가요..이상한 책임전가같네요
0 0
수줍은 봄맞이꽃 16.05.24. 13:13
잃어버린게 잘못이지ㅋㅋㅋㅋㅋ
0 2
수줍은 봄맞이꽃 16.05.24. 13:13
지갑이라도 찾았으니 다행이라생각해야지
0 0
냉철한 파리지옥 16.05.24. 13:46
도덕적으로 충분히 비난할수있죠 이해갑니다
3 0
찌질한 애기참반디 16.05.24. 23:40
아니 돈 훔친 절도범을 욕해야지 왜 잃어버린 게 잘못인지;;ㅋㅋ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