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배자전형으로 대학간 친구ㅋㅋㅋㅋ
- 2016.05.24. 11:53
- 9206
사회배려자전형(농어촌 실업계 저소득층)으로 대학간 친구 있는데 웃기지도 않네요
수능 4~5등급 받고 서울 중위권 대학 하위과 갔는데
그래도 서울은 서울이고 지방은 지방이라는둥
지역인재쿼터 싫다는둥ㅋㅋㅋㅋㅋ
꼴값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네욬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도 저는 그쪽 욕 안하는데 그쪽에서 먼저 꼴값을 떠니까 웃겨서요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탑티어 공기업 입사자 출신대학이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다 줄세우고 부산대 아니에요
서연고 다음 서성한과 부산대가 입사자 비슷합니다
지방 쿼터 정말 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서성한이랑 부산대는 한두라인 차이지만 대학사배자는 동아대도 못갈점수로 중경외시 가요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크긴 큰데 동아대 못갈점수로 중경외시가는 수준은 아닌데요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적으로 같은 부산대생에게 트집 잡힐일은 의치한 말고는 절대 없다고 자부하는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받는 혜택도 남이 보기에는 똑같이 아니꼬운 혜택일수 있다는거에요
님 지금 그거 작은 혜택이라고 생각하시는데
똑같이 그거 남이보면 화날 일이에요
님이 그 친구힌테 화나셨듯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교해서 상대적 크기를 잴 일이 아니라는건 본인 생각이구요
1점짜리 혜택과 10점짜리 혜택은 아주 다른문제니까요
혜택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그 혜택을 누리고서는 마치 그런적 없다는양 행동하는게 제도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겁니다
예를들어 제가 지역인재로 행시 붙어놓고 7급으로 들어온 분들 보고 고시는고시고 7급은 7급이라는둥 뭐 이러고 있는다면 그게 제도의 취지와 맞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축구경기에서 심판 편파판정으로 1점 이득본애나
2점 이득 본애나 똑같이 이득본거지
1점 이득본애가 2점 이득 본에 욕할수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비교해서 상대적 크기를 재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지역인재 없어도 크게 아쉬울것같지 않거든요
실제로 7급공채는 지역출신이 커트라인 넘어서 수혜자 할당 안나오는 경우도 있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하지마세요
어땋게 부산대 다니는 사람앞에서 지방인재제도로 어쩌구 입털지
전 단지 제도적 수혜에 대해서 이중적(제 관점에서요)인 태도때문에 다다다 했지 전혀 그 친구 편든게 아니에요
좋은 하루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둘 관점이 애초에 다르다고 생각할게요!!
댓글 길어졌는데 어쨌든 열심히 합시다ㅁ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노비는 왜 쌀밥에 고기국까지 주시는지요!!
저도 쌀밥만 주지마시고 고기국까지 주시지요!!!
하는데 주위에는 보리밥도 못먹는 노비들이 태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의 태도가 문제다
지역인재는 저 사회적배려자전형에 비하면 이득보는게 아니니 내가 더 우월하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그 친구 성적으로 무시하듯이
그친구도 지역인재 깔 만하다는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친구 잘했다고도 안했어요
근데 님이 지역인재 이용하면서도 이건 한두문제 차이니 사회적배려자 전형과는 다르다 라는 태도가 똑같이 아전인수라는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저도 그사람이 그렇게 기고만장한건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개인의 태도는 인정할수 없네요
소극적대표성이 적극적대표성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완벽한 사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ㅡ 지나가던 작년 합격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사배자는 65점받고 붙는격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도 사배자전형으로 혜택받았으면서 지방대혜택은 욕하는게 우스움
전 글쓴이맘 이해 감요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친구가 글쓴이 부산대인거 다아는데 계속 저런말하면 그건 글쓴이 엿먹으라는거아닌가요 ㅋ 저라도 아니꼬울듯 친구끼리 그런얘기를 함?
취직잘하세요 직장가지고 또 무시할거같음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꼴불견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