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같은 층에 사는 분이 취미가 생겼습니다.

글쓴이
  • 2016.05.24. 19:13
  • 2604
아마 여름에 그 분의 그 사람에게
고백하실 요량이겠지요.

부ㅡ럽다.

그런데 연습 되~~~~~~~~게 많이 하시어야겠다.
기타로 띵가띵가하는데 무슨 노랜지 모르겠어요.

음료수라도 사다드리면서 응원해드릴까여?!

그런데 9시 지나서도 연주하면 클레임 걸어야지..

그래서 말인데
여러분들은
악기 연주는 몇시까지 해도
방해가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초조한 모시풀 16.05.24. 19:15
저도 9시요. 저는 아파트 사는데 술마시고 노래부르시는 아저씨가 생각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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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4. 19:17
초조한 모시풀
성의없이 하는 건 아니고
뭔가 연습하는 느낌인데 되게 서툴러서
피아노로 따지면 체르니 30번 틀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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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터리풀 16.05.24. 19:15
해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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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4. 19:18
답답한 터리풀
지금 만ㅡ나러 갑ㅡ니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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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수선화 16.05.24. 19:15
옆집에서 소리가 들리면 하면 안되지
도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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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4. 19:16
쌀쌀한 수선화
그래도 누군가의 청춘의 한때라는 생각도 들고
새내기면 어뜩해요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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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수선화 16.05.24. 19:19
글쓴이
ㅎㅎㅎ 착하시네요.. 내가 반성하게 되네..
그렇죠 마땅히 연습할데가 없긴 하네..
학원에 속성으로 돈내고 하면 계속 가서 연습해도 되고..
팁을 드리자면 학생회관 4층 복도에서 해도 된다.. 라고 ㅋㅋ 전해주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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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4. 19:20
쌀쌀한 수선화
그거 좋으네요.
일단 9시까지 들어봐야겠어여.
악기 연주 듣는 거 간만이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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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쇠무릎 16.05.24. 19:16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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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4. 19:18
이상한 쇠무릎
아닌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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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쇠무릎 16.05.24. 19:19
글쓴이
네 알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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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4. 19:19
이상한 쇠무릎
허.. 미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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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쇠무릎 16.05.24. 19:20
글쓴이
아녜여! 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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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24. 19:21
이상한 쇠무릎
어.. 고마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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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쇠무릎 16.05.24. 19:23
글쓴이
네 잘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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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붓꽃 16.05.24. 19:20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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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줄민둥뫼제비꽃 16.05.24. 19:24
글 잘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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