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만사는 완얼인거같음...
글쓴이
- 2016.05.24. 20:28
- 1620
나랑 같이 수업듣는 친구가 있는데 둘 다 10학번 26살이예요...웬 여자가 와서 포카리스웨트 하나에다가 쪽지에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번호: 010-xxxxxxxxx"
적어두고 가길래
친구가 이런거 필요없다 하면서 나중에 문자로 정중하게 거절...
와 나는 꼬꼬마때 저거 받아보고 단 한 번도 없는데...ㅠㅜ
권한이 없습니다.
받아보고싶네요 연애 안해봐서 설렘세포죽었음 ㅠㅠ
0
0
섹시한 차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섹시한 차나무
내가 남자가 맞을까 생각중 .... 여학생들보면 뒤로 말은 거친데 직접말은 안하더라구요
0
0
섹시한 차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ㄹㅇㅍㅌ ㅂㅂㅂㄱ
0
0
바쁜 루드베키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생의 완성은 얼굴임.. 인완얼
0
0
억쎈 바위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생겨서 다행이네요
0
0
조용한 히아신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