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네요.

글쓴이
  • 2012.11.12. 21:45
  • 1877
오늘 마지막 수업시간에
그분이 잠시 나갔다오시더니 가방에다 빼빼로? 같은걸 넣길래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설레었었는데
수업마치고 일부로 천천히 나갔는데
그분은 사라져버렸어요

진짜 아니구나 했네요.. 제가 아니었군요 정말..
착각도 이만하면 병인가봐요
..
오늘 일로 보니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네요. . 오늘 밤엔 잠이 안올듯..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교활한 산철쭉 12.11.12. 21:46
ㅋㅋㅋㅋㅋㅋ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교활한 산철쭉 12.11.12. 21:47
병 맞네요
0 0
적나라한 개옻나무 12.11.12. 21:48
ㅠㅠ 힘내세요 ㅠㅠㅠㅠㅠㅠ
0 0
청렴한 양배추 12.11.12. 21:5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다부진 노랑물봉선화 12.11.12. 22:06
무슨근거로 본인한테 줄꺼라고 기대하신건가요?
그전에 뭔가 썸이 있었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2. 22:39
다부진 노랑물봉선화
그러니까요.. ㅠㅠ
0 0
머리좋은 개불알꽃 12.11.12. 22:17
음;;

이런걸 도끼병이라고 하는거 맞나요?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신거같아요;
0 0
깔끔한 만첩해당화 12.11.12. 22:25
나에게 와라.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2. 22:39
깔끔한 만첩해당화
저 남자에요
0 0
즐거운 푸크시아 12.11.12. 22:38
힘내시길
0 0
수줍은 돈나무 12.11.12. 22:40
뭔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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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꽃치자 12.11.12. 22:46
혹시... 저기... 키크신남자분이신가요
0 0
어설픈 무궁화 12.11.12. 22:46
늠름한 꽃치자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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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2. 22:48
어설픈 무궁화
키크다는 기준이 뭐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2. 22:50
글쓴이

물론 여자분에 비하면 큽니다만은 막 그렇게 크진않아요 ㅠㅠ 79?80? 정도
님이 생각하시는분 아닐듯 ㅠ 옆으로 좀 퍼져서 키크다는 소리는 잘 못들어봤네요 ㅠ..

0 0
늠름한 꽃치자 12.11.12. 22:57
글쓴이
무슨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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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2. 23:04
늠름한 꽃치자
.... 제 학과 이야기하면 눈치챌 친구들도 몇몇 있고..
님이 혹시 그분아는 사람일지도 모르고..
제입장도 이상해지고....
같은과에, 계속 봐야되는데..
노코멘트 용납해주세요. 적어도 공대생은 아닙니다..
0 0
늠름한 꽃치자 12.11.12. 23:07
글쓴이
넵 실례했다면 사과드려요~ 사회대는 아니죠 ? 제아는분이 밖에 나갔다 오더니 빼빼로를 들고왔길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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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2. 23:24
늠름한 꽃치자

사회대는 아닙니다ㅎ
제가 아는 분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기도 하고 약간 아쉽기도 하네요ㅎ


청결한 찌르레기 친구분도 잘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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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쑥부쟁이 12.11.13. 0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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