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매마른 청년

글쓴이
  • 2012.11.12. 23:02
  • 1643

아.. 감정이 없어졌어요.


쪽팔림 이런건 있는데...


뭘 해도 긴장같은건 잘 안되고..특히 이성을 만날때도..

평소엔 외롭다 외롭다 생각하고 우울하고 그런데..


'아 이 여자괜찮다' 이정도는 말고 '이 여자다!' 하는게 없습니다...


단지 제가 원하는 여성을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일까요?

근데 문제는 저는 모태솔로라는 점....


이거 취업준비하면서 감정조절을 하던게 연장되서

사람이 너무 이성적으로 변한거 같아 슬픕니다...


짚신도 짝이 있겠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재수없는 삼잎국화 12.11.12. 23:05
이 여자다! 만 찾다가 평생 모쏠로 늙습니다
그냥 괜찮다 싶은 사람도 만나다 보면 확신이 생기는거지 너무 처음부터 그런 사람만 찾으면 정말 안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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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3. 07:23
재수없는 삼잎국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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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자주쓴풀 12.11.12. 23:06
마이러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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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3. 07:23
꼴찌 자주쓴풀
마이러버도 해봤는데.. 유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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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굴피나무 12.11.12. 23:24
진정한 사랑을 찾다가는 죽도밥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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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3. 07:24
적절한 굴피나무
조언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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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배나무 12.11.12. 23:56
결국은 베트남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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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3. 07:22
창백한 배나무
사올바엔 혼자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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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마름 12.11.13. 03:31
연애세포 사망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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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3. 07:21
세련된 마름
멸종은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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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구상나무 12.11.13. 04:14
저도 마찬가지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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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구상나무 12.11.13. 04:14
나도 모태솔로이긴한데 지금은 진짜 엄청나게 이쁜 여신을 봐도 아무렇지도 않음..여자인지 느끼지도 못하겠고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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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구상나무 12.11.13. 04:15
귀여운 구상나무
근데 몇살이세요? 취업 얘기할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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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3. 07:21
귀여운 구상나무
2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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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배초향 12.11.15. 13:42
숨겨왔던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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