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이중성에 치가 떨리네요.
- 2016.05.26. 06:46
- 7647
장교로 못가는건 난리법석이고 왜 병사로 못가는지에는 입닫고 있는게 진심 치가 떨리네요.
취직하거나 훗날 노력해서 높은자리에 가게되면
가족이외에는 여자들 사람취급도 안할생각입니다.
차별당하고 살아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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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글쓴님 가족이 작성자님 생각에 반대하면 먼저 끊고 볼겁니까....ㅠㅠㅠ
대화를 해서 풀던 토론을 해서 풀던 해야죠...무조건 연 끊거나 무시할건 아니잖아요?
일반화의 오류는 극단적인 사고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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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즐긴거 아닙니까? 안돼요 싫어요 이러지 마세요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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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관이란 직책 자체가 장교 혹은 최소 부사관 이상에게만 열려있는데
지금 니가 하는게 여성비하에요. 다른 여성분들까지 수준낮추지말고 조용히 사라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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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령ㅋㅋㅋ진짜면 기무사신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상급간부 부대관리 소홀로
어디 부댑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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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소한 복무한 사람에 대한 예의는 보였으면 좋겠어요. 물론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옳바른 태도를 가지고 계시겠지만 일부 극렬페미니스트들이 하도 도발을 해대서...(제 누나 포함)
그래서 발끈하는 사람이 많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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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스스로 약자로 치부해서 남성에게 종속되어 살아가는게 일반적인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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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로써 배려만을 요구하니까 문제겠죠. 약자에서 탈출하려는 노력은 미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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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군대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자기 몸은 지킬수 있어야죠 위급상황에사 대처할수 있는 교육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타국사례를 보면 미국이나 이스라엘에서는 여성도 전투병과에서 충분히 훌륭한 성과와 기록을 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군에사 여성장교 두명이 레인져스쿨 수료한 사례도 있구요 웬만한 남성들도 90%의 탈락율을 나타내는
특수산악훈련에서 수료한 케이스입니다 미해병대 수색대 특수전과정에서도 한분 수료한 사례도 있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특전사에사 여성특수전 병력을 현재 운영중이고 남군보다 뛰어난 실력자들도 많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라는 말이 아니라 여성분들도 충분히 신체적 육체적 능력이 되고 정신력이 있다면 할수있다는 예시를 든겁니다
국방의 의무에 있어서는 남녀 갈라져서 싸울문제가 아니라 당연히 국민이라면 국가 방호의 의무가 있는거고 서로 지켜줘야 되는 문제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여성분들도 군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체주의적인 생각이다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휴전상태이고 분명히 전쟁의
위험이 있는 국가입니다
비상시에는 여자고 남자고 없습니다 총알은
남여 구분없이 날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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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을 볼때 느낌이 기본적으로 장애인과 여자에 대한 무시와 비하하는 게 느껴지네요 그게 혐오입니다
군문제에 대해서는, 국민은 모두 그에 합당한 의무를 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남자들이 같은 곳에서 군복무를 서지않듯, 각자 능력에 맞게 그리고 전체적인 국방능력이 과연 더 좋아질것인지 잘고려해서 적재적소 또는 다른방안들을 생각해서 판단할 문제 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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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억울하게 군대가는건 니네니까 알아서 제시하고 법 바꿔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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