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재미없어요....재밌게 사는건 어떤거죠..ㅠ
- 2012.11.12. 23:44
- 1925
요즘 과제가 너무많아요..ㅠㅠ 학교다닌 이래로 이렇게 과제가 많은적은 처음이군여..
계절이 바껴서 그런가 외로워지는거 같기도 하고
하 모르겠어용
님들은 소소한 일상을 어떻게 재밌게 보내시나요
저는 제가 좋아하고 궁긍해하는 분야에 저녁에 씻고 침대에서 책보면 행복하던데.....
과제가 없다는 전제하에...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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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악기는 무지 배워보고싶은데 아무것도 배운적이 없어서 고등학교때 피아노치는 친구한테 좀 가르쳐달라고 해서 우여곡절끝에 6개월만에 노래 하나 완성했어요. 조금 난이도가 있는 곡이었는데 완성하니 엄청 뿌듯하더라구요 ㅎㅎ 그 뒤로는 도움 없이도 칠 수 있게 되더라구요 ㅇㅇ
주변에 악기 다룰줄 아시는 분 한명 잡고 조금만 가르쳐달라고 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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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 독학해봐야 겠네용ㅋㅋ 감사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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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중간고사 치고 있고 과제하다보니 기말고사 치고
참 뭐하는 짓인가 싶지만 지나고 보면 참 치열하게 살았구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보통 학부 3학년때 가장 바쁩니다. 그 시간이 지나면 다소 허탈하기도 하지만
큰 고비를 넘겼구나 하는 자랑스러움도 따라옵니다.
아래 학년을 보며 너희들은 어찌할 수 있겠니란 걱정스러움 반 놀림 반의 농담도 할 수 있고요.
시간이 많이 없지만 짬짬히 친구들과 커피한잔 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산책도 해보세요.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겠지만 너무 시간이 안나서 오히려 애정전선에 독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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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친구들 취미를 같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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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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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아노를 6년동안 배워서 취미로 치고있는데
취미활동할 시간이 안나네요 우리같이 힘내요 ㅠ
좋아하는 책도 못 보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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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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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과제폭탄에 이래저래 바쁘신것 같은데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구 여유를 가져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안될땐 뭘해도 안되고 뭐 그런거죠
저는 미칠것 같을 때 해수욕장에 혼자 산책가거나
오래방에서 노래부른답니다.
그냥 그게 재미에요 (굳이 말하자면)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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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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