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름엔 제발 밤에 조용히 좀 합시다...

글쓴이
  • 2016.05.27. 03:50
  • 2297
더워서 창문 열고 자서 밖에서 떠드는 소리 다 들려요...
이 시간에 떠드는 쉑기들은 대체 뭔.... 진짜 이... 시...뻘... 욕이 목구멍까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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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뛰어난 홑왕원추리 16.05.27. 07:38
진짜 원룸촌에서 밤에 좀 조용히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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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머위 16.05.27. 08:49
사랑나누는 소리 다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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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금방동사니 16.05.27. 11:07
새벽3시에 원룸 복도에서 술취한 남녀둘이서 뭔 얘기를 그렇게 나누는지..조용한 새벽에 울려서 겁나 크게 들리는것도 모르나봐요. 방에 들어가서 얘기하던지 밖에 나가서 얘기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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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극락조화 16.05.27. 13:08
와...저도 대빵큰 가위들고 문밖까지 나갔다가 다시 이성 찾고 취침...누워서 밖에 시끄러운 놈들 목젖찌르는 상상만 골백번 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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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쪽동백나무 16.05.27. 14:47
멍청한 극락조화
그런 상상은 하지마세요. 범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차라리 고성방가라고 경찰에 신고를 하시는게 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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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극락조화 16.05.27. 20:59
쌀쌀한 쪽동백나무
경찰 불러도 한두번이지요...그래서 이사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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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은분취 16.05.27. 14:55
멍청한 극락조화
이런게 잠재적 범죄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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