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그리워요
글쓴이
- 2012.11.13. 06:24
- 1738
이제는 사람이 그리워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곁에 있어주는 사람은 점점 줄어드네요
바쁜일들이 있으니 누구를 잡아두고
나 힘들어 할 수도 없구요
기대고 싶은 날이 가끔 찾아올 때는
혼자라는게 너무 슬프네요
사람은 원래 혼자라는 것을 잘 알고있지만...
울다가 지쳐 자는 스스로가 가엽게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누구를 만난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네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곁에 있어주는 사람은 점점 줄어드네요
바쁜일들이 있으니 누구를 잡아두고
나 힘들어 할 수도 없구요
기대고 싶은 날이 가끔 찾아올 때는
혼자라는게 너무 슬프네요
사람은 원래 혼자라는 것을 잘 알고있지만...
울다가 지쳐 자는 스스로가 가엽게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누구를 만난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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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연잎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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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연잎꿩의다리
힘내요...
스스로 억압하면 안되요
소리내서 울어보던가 해봐요
자기목소리를 잊어먹다니...
지금 읽고있는게 무엇이든 소리내어 읽기 시작해보세요
그러지마요
자기를 가두지 말아요
힘내요
스스로 억압하면 안되요
소리내서 울어보던가 해봐요
자기목소리를 잊어먹다니...
지금 읽고있는게 무엇이든 소리내어 읽기 시작해보세요
그러지마요
자기를 가두지 말아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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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연잎꿩의다리
아 님 ..이건 너무 심한듯..ㅠ 좀 노력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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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줄민둥뫼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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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그래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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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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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노루귀
그렇겠죠? 알고있으면서 충분히 알고있으면서
또 그러네요.
또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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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래요. 정말 ..특히 사랑 하다가 솔로가 된 사람은 대부분 님과 같은 상황일 껍니다. 저도 요즘 님하고 거의 똑같이 지냅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옆에 누군가 없는 이상황이 원래 본연의 내삶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위한 준비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할일 하시면서 꾸준히 운동도 하고 밝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힘내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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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줄민둥뫼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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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육중한 줄민둥뫼제비꽃
울리시면 어떡합니까...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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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27입니다. 후배겠죠? 정말 항상 힘내주세요. 저도 많이 힘들지만 이악물고 지냅니다. 파이팅.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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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줄민둥뫼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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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육중한 줄민둥뫼제비꽃
아뇨 많습니다 하지만 나이는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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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자랑은아니지만 부르면 바로나올 친구 열명은 넘습니다 중고등학교친구, 대학동기도있구요 전 페북같은 sns는 잘안하는편인데말이죠 진실하게다가가면 상대방도언젠가 그진심을알아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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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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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부신 등골나물
졸업하고 사회인입니다
결혼한 친구가 많고 다른 지방에 친구들이 있어서요
그리고 힘들다고 잘 이야기하지 않는편이라서
부르기도 미안해지더라구요
자신이 스스로 납득하지 않는 이상
누군가에게 짐이 되는건 되도록 피하려고 하다보니
더 힘든거 같네요
결혼한 친구가 많고 다른 지방에 친구들이 있어서요
그리고 힘들다고 잘 이야기하지 않는편이라서
부르기도 미안해지더라구요
자신이 스스로 납득하지 않는 이상
누군가에게 짐이 되는건 되도록 피하려고 하다보니
더 힘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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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악ㅠ 저보다 나이 많으시지만 뭔가 토닥토닥해드리고싶네용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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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주름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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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발한 주름잎
감사합니다. 힘 많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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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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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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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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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스로 정신적으로 이상해지는걸느낌...
부모님들이 정신 상담권유할정도.... 얼마나 심하냐면 말을 전혀 안하게되니 제목소리를 잊어먹었음
어제 제 목소리 제가 듣고 놀란적도있음.... 너무 오랜만에 내목소리듣고 어색해서...
이쯤되면 전 엄청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