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글쓴이
  • 2016.05.27. 20:01
  • 1492

사는게 지쳐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는데요. 담배에 불을 붙이고 4, 5 번 정도 마시면 없어져요.... 너무 빨리 타서 없어지는 것 같은데 천천히 태우는 방법이 있나요?

혼자 피기 시작한 거라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6
똥마려운 솔나물 16.05.27. 20:04
그 담배가 님 수명이라고 생각하면
천천히가 아니라 아예 안태우실듯^__^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13
똥마려운 솔나물
0 0
엄격한 노랑어리연꽃 16.05.27. 20:10
님 입에서 똥냄새나욧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14
엄격한 노랑어리연꽃
0 0
냉정한 큰개불알풀 16.05.27. 20:10
천천히 조금씩 드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14
냉정한 큰개불알풀
불 붙이고 그냥 두고 봐도 빨리 없어지는데 원래 그런가요?
0 0
냉정한 큰개불알풀 16.05.27. 20:14
글쓴이
뭐피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15
냉정한 큰개불알풀
말보루골드요. 담배마다 다르나요?
0 0
냉정한 큰개불알풀 16.05.27. 20:16
글쓴이
얇은게 빨리타죠
0 0
냉정한 큰개불알풀 16.05.27. 20:15
글쓴이
담배 불있는쪽을 위로들지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17
냉정한 큰개불알풀
아.. 감사합니다 ㅎㅎ
0 0
큰 돌단풍 16.05.27. 20:18
안피는게좋은데진짜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19
큰 돌단풍
많이 피지는 않아요ㅜㅜ 그냥 힘들때 가끔 밖에서 쉴겸..,
0 0
큰 돌단풍 16.05.27. 20:21
글쓴이
저도 그런식으로 힘들때만 펴야지 하면서 금방 끊을 수 있겠지 이 생각으로 피다보니 벌써 3년째네요ㅠㅠ 힘든걸 담배말고 다른걸로 극복해보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24
큰 돌단풍
네 감사합니다 ㅎ
0 0
적나라한 큰괭이밥 16.05.27. 20:21
사는게 지쳐서 담배피우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실려구요.. 그 정도 의지없어서 담배에 의존한다는거는 진짜 별로인거 같네요
0 1
귀여운 박새 16.05.27. 20:25
적나라한 큰괭이밥
남이 힘들다는걸 왜 그걸 인정하지 못하고 평가하나요?
본인은 얼마나 위대한 삶을 사시는지 참 궁금하네요
0 0
적나라한 큰괭이밥 16.05.27. 20:26
귀여운 박새
귀엽네여
0 0
귀여운 박새 16.05.27. 23:30
적나라한 큰괭이밥
인성 참..
0 0
적나라한 큰괭이밥 16.05.28. 00:22
귀여운 박새
이게 인성?? ㅋㅋㅋㅋㅋ ㅇㅇ 힘들면피라
0 0
적나라한 큰괭이밥 16.05.28. 00:22
귀여운 박새
위대한삶을위해화이팅! 나는 이래살게요 ~~^^
0 0
귀여운 박새 16.05.28. 10:50
적나라한 큰괭이밥
혼자 댓글 두개나 다시네ㅋㅋㅋ
설마 ㅂㄷㅂㄷ한거 참을 의지가 없으신거 아니죠?
인성이 여러모로 참 별로인듯하네요. 그 모습으로 힘든 세상 잘 살아갈지 참
0 0
적나라한 큰괭이밥 16.05.28. 10:51
귀여운 박새
ㅜㅜ
0 0
귀여운 박새 16.05.28. 11:04
적나라한 큰괭이밥
똑같은 방법으로 까내려 주니까 기분 어떠세요?
0 0
적나라한 큰괭이밥 16.05.28. 11:17
귀여운 박새
앙 기모띠~!
0 0
귀여운 박새 16.05.28. 13:40
적나라한 큰괭이밥
남을 날카롭게 비판.. 아니 비난하던 사람의 인성이 "앙 기모띠"라니 참...
친절한 금자씨의 명언이 떠오르네요. "너나 잘하세요."
0 0
적나라한 큰괭이밥 16.05.28. 15:07
귀여운 박새
머래
0 0
귀여운 박새 16.05.28. 15:35
적나라한 큰괭이밥
너나 잘하라고
0 0
적나라한 큰괭이밥 16.05.28. 20:07
귀여운 박새
같이 잘해오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27
적나라한 큰괭이밥
음.. 사람마다 겪는 상황이 다르니까 와닫는 것도 다른것 같네요. 의지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도 있으니까요 :)
1 0
납작한 새머루 16.05.27. 22:47
적나라한 큰괭이밥
그니까 힘들어서 피는건 자기맘인데 의지어쩌고이러고잇노 ㅋㅋ
0 0
활달한 삼잎국화 16.05.27. 20:22
ㅜㅜ 얼마나 깊게 빠시길래 4~5번이시지... 한모금씩만 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29
활달한 삼잎국화
주위에 흡연자가 있으면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을텐데, 제가 잘못빨고 있는건가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
0 0
귀여운 자두나무 16.05.27. 20:24
아무리 내 폐를 최대로 해도 4번만에 없어질수는 없는데 ;;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31
귀여운 자두나무
그게, 연속적으로 마신다기보다는 마시고 5초정도 딴짓하고 그렇게 4번입니다... 뭔가 이상하게 설명한 것 같여ㅓ
0 0
황송한 왜당귀 16.05.27. 20:27
그리 건강한 폐를 왜 버리려고 하세요
전 10번에도 다 못 빨아요 ㅋ
점점 빨아들이기 힘들어 질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39
황송한 왜당귀
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ㅠㅠ 후ㅜ
0 0
의젓한 큰물칭개나물 16.05.27. 20:34
맞바람때문에 그런거아니에요? 폐활량좋다고 4모금 이건 말도안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42
의젓한 큰물칭개나물
아...! 안빨때 최대한 안타게 밑으로 숨겨도 빨간 불이 보여요! 바람때문인가요?
0 0
의젓한 큰물칭개나물 16.05.27. 20:44
글쓴이
정답~ 바람 한모금 질문자분도 한모금 나누기해서 4니까 총 8모금 정상~ ^^
0 0
글쓴이 글쓴이 16.05.27. 20:48
의젓한 큰물칭개나물
우왐! 그렇군요. 바람 막힌곳 찾아야겠네요
0 0
도도한 들메나무 16.05.27. 20:36
내가 봤는데 한마유지로는 한모금만에 다 피움
0 0
best 화려한 혹느릅나무 16.05.27. 20:43
마이피누에도
꼰대엄청많네 남이사 피우던말던 뭔상관들이신지
여기서 남한테 피해를 줄만한 정황도 보이지않는데 ㅋㅋㅋ
5 0
깔끔한 사위질빵 16.05.27. 22:18
화려한 혹느릅나무
저런애들이 아는사람일까봐 무서움
0 0
근육질 회향 16.05.28. 01:58
화려한 혹느릅나무
여기에 꼰대보다 걱정해주는 댓글이 더 많은데;;
0 0
개구쟁이 가지 16.05.27. 23:56
필터를 너무 깊게 물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필터 무는 정도에 따라서 흡입 연기량 조절할 수 있는
천공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끄트머리쪽을 물고 펴보심이 어떨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