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짧아졌으면 좋겠어요

  • 2011.09.20. 20:08
  • 5932

날이 갈수록 밤이 길어지니....여성분들의 치마 또한 급격한 속도로 길어지네요

 

더군다나 오늘은 바람이 불고 추워서인지, 치마가 실종되었네요 ㅠㅠ

 

흰티는 검은 코트로 바뀌네요

 

그나마 학교와서 바쁘게 굴러 다니던 나의 눈들이..... 오늘은 흙과 보도블록만 스캔하였네요

 

저는 다시 밤이 짧아졌으면 좋겠어요.

 

 

 

 

 

 

 

 

 

 

 

 

 

 

키딩키딩키딩키딩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푸짐한 지칭개 11.09.20. 21:09

으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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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쑥갓 11.09.20. 22: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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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떡갈나무 11.09.21. 12:09

좋은 글이네요... 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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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만첩빈도리 11.09.22. 10:53

뭐시냐 이 아쉬운kidding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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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11.09.22. 13:35

저는 진심이지만, 일부에서 성희롱적 발언으로 생각할 수 있기때문에 ㅎㅎ    글의 무게감을 낮추기 위하여  키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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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1.09.23. 00:59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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