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 3학년...

글쓴이2016.05.29 21:48조회 수 2094댓글 12

    • 글자 크기

전공공부를 너무 못따라가네요ㅠㅠㅠ

흥미도없고

3학년인데................

어쩌죠....................................

과제늪에서 과제를 다 해결하지도 못하고.................

어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과제하면서 아 이게 내가 선택한 길인건가................

나중에 취업해도 계속 이런걸 하면서 경쟁할텐데.....................

금방밀리겠구나.............................

 

 

개노답인거 아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냥 하기싫어도 열심히 하세요
    전과 편입 고시 피트같은거 할 용기없으면ㅋㅋ
  • 전화기 중 하나면 그냥 이악물고 버티세요
    남들만큼 공부해서 못따라가겠으면 남들보다 2~3배 더 빡세게 공부해보세요...고통스럽겠지만...
    글고 지나가는 공대생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세요
    공대 공부에 흥미있어서 하고있는지...
    소수의 인원을 제외하고는 그냥 취업을 위해 이악물고 공부하는겁니다
    버티고나면 뿌듯하실거에요 취업시장에서 공대의 위력이 얼마나 강한지 느끼는 순간...
  • @착실한 홑왕원추리
    글쓴이글쓴이
    2016.5.29 23:22
    이 분야로 취업해도 힘들기만하면...?
  • @글쓴이
    공대출신이 갈수있는 분야가 얼마나 많은데 글쓴이님이 말하는 '이 분야'가 먼지 몰겠네요.
    공대출신이 마케팅도 하고 영업도 하고 금융권에도 진출하는 시대입니다.
    아는사람은 공대출신인데 기업 인사팀에서 근무하고 계시고요.
    요즘은 이공계출신이라는 것이 하나의 스펙으로 작용합니다. 굳이 님이 전공살리기 싫으면 전공무관한 직무에 지원하면되요 그리고 그때 님에게 이공계 우대가 작용할 수도 있겠죠
    제가 하고자 하는말은 님 전공을 살려서 취업하라는게 아니에요. 다만 님이 좋은 학점으로 공대를 졸업한다면 더 많은 기회와 가능성이 열릴거라는 거죠
  • @착실한 홑왕원추리
    글쓴이글쓴이
    2016.5.30 21:59
    아 그렇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전공공부를 못따라가는건 평소에 공부를 안해서그래요.
    시험기간에 벼락치기해서 따라갈 공부였으면 대학이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쳐줬겠죠.
    수업 진도잘따라오는 학우들 모두 남들 노는시간에 책한번이라도 더 보면서 열심히사는거지 천제거나 해당분야랑 막 잘맞아서 대부분 그렇지않아요. 여기가 설카포도아니고말이죠 뭐..
  • 다른 분야에서는 흥미를 갖고 할자신있나요?

    대부분 공대생들 이악물고하는겁니다.
  • 공기업이나 공무원 준비하세요
  • ㄷㄷ저는 전공말고는 노잼이었는뎅
  • 공대는 다닐때는 힘든 대신
    사회에 나와보면 그 위력을 실감합니다.

    경영학과 학생인데 요즈음 취업이 하도 안되니
    과거로 돌아가서 기계공학과로 전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힘들어도 버티고 해봐요.
  • 버티셈
  • 글쓴이글쓴이
    2016.5.30 21:59
    댓글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