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자랑스러워 할만한 학교입니다.
- 2016.05.30. 23:36
- 8865
기계공학과 건물을 짓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기부를 하네요.또 저번에는 총장직선제를 지키기 위해 교수님 한 분이 희생하셨고
그걸 빌미로 교육부에서 예산삭감을 벌이는 등 압력을 가했으나
감축된 예산을 교수님들이 갹출해서 학생들에게 갈 피해를 막았고
지금 새롭게 총장님이 선출되지 않았습니까.
모두 힘냅시다~
저는 타지 사람이지만 부산이라는 도시랑 부산대가 다니면 다닐 수록, 살면 살수록 마음에 드네요.
학생들은 일자리찾아 부산을 가면 갈 수록 뜨는 추세지만, 부산 측에서 점점 일자리를 늘리려고 하고 부산시가 새로운 도시 모델을 찾아 개발하는 중이니
미래에는 달라질겁니다.
2020년을 전후로, 광역전철망이 개통되서 부산이라는 도시가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고
그때면 사는게 좀 더 나아지겠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명 모금은 좋은 일이긴 한데... 부대신문 이 기사 보고 보니까 내기로 했던 돈을 기부금으로 채우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역에서 부산대가 외톨이라는 소리기도 하죠
충분히 칭찬할만 한데ㅋ 이런 건 메인에서 좀 다뤄줬으면 하네요.
또한 위에 분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학내언론에서는 자정(?) 및 감시(?)기능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자금 대출 받고 서울쪽에 유명한 학교 다니셨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재수하셔서 꼭 서울쪽에 좋은 대학교에서 장학금받아서 생활하세요.
부탁드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의도가 아니라, 꼭 좋은 대학 가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주변에서 워낙 재수 안하고 후회하는 케이스를 많아봐서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쩔수 없지만 부산대에 노후건물 진짜 많은데................기계만 너무 밀어주는 듯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