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여러분
- 2012.11.13. 19:57
- 2049
좋으면 좋다고 대놓고 얘기좀 해줘요..
번호 궁금하면 머뭇거리지말고 번호를 물어보세요..
왜 이런 역할은 남자만 해야되는겁니까 도대체!
왜 시도도 안하고 포기하는 겁니까!
거절안해요.. 정색도 안해요...
그정도도 아니라 누구라도 환영입니다..
저 좋다고 하는사람이 좋아지는건 당연한거잖아요?
거의 이런 반응일껍니다
"네..네? 저요? (당황스러운 표정)"
이상 스스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라 생각하는 한 복학생의 넋두리였습니다..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맨 마지막줄에 있는 자기를 "착한남자"라 생각하는 그런 남자들은 가능하지않을까요?
딱봐도 순해보이거나, 착해보이거나, 쑥맥같아 보이는 그런 남자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남자가 여자 경험이 늘어날 수록 자신감이 붙고 얼굴이랑 성격을 같이보다가 나중에는 더 자신감이 붙고 이 자신감을 대외적으로도 표시해야하기 때문에 과시욕이 플러스 되어서 얼굴만 보는 쪽으로 변하게 됩니다.
다 그런건 아니니 오해마세요. 그냥 제 주변엔 보통 이렇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연애경험이 있는지 없는지는 딱보면 나오지않나요? 많은지 적은지 같은건 관찰해보면 티나든데..
그걸 잘 보시면 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랑은 반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관대하다! 나는 열려있다! 오기만해라! 엉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좋아하시는분이 저같은사람일지도 모르잖아요? 아니면.. 저일지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하나면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곤한붉은목숲왈라비님을 진짜로 피곤하게, 붉은목을 만들어드릴 자신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제가 여자라면 저에게 표현해주는 남자가 더 좋을거 같네요.
그게 배려고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만 너무 많이 좋아했던 것 같아서 이제는 마음을 잘 못드러내겠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분도 충분히 '의지와 노력' 을 가지고 님을 좋아하게 만들어보는겁니다.
그래도 안되는사람은 안되겠죠..
결론은 사람마다 다르지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든지 사람마다 다르니 너무 어렵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