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시험일 나왔어요~

글쓴이2016.05.31 12:00조회 수 2483댓글 18

  • 1
    • 글자 크기
20160531_115805.png : 피트 시험일 나왔어요~열공!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피트 왜치는거에요? 의대가는게 훨 좋은거아님?
  • @한심한 동의나물
    시험칠 수 있는 조건이 다름
  • @꼴찌 더덕
    이제 약대 그냥 못가나요?
  • @한심한 동의나물
    약대 2년 수료
    의/치대 졸업예정 or 졸업자
    공인영어도 약대는 주로 토익
    의/치대는 주로 텝스
    치전은 그대로지만 의전은 줄어들고있음
    4년까지 할 바에 2년하고 약국차리자는 마인드가 큼
  • 의대는 미트고...
    피트는 약댄데.....
  • @참혹한 무릇
    처방하는 기계 나오면 약사들 어쩜
  • @한심한 동의나물
    최종승인은 약사가함요
  • @서운한 도꼬마리
    기계 나오면 3명이서 할 거 한 명으로 됨
  • 문과라서 잘모르는데 아직도 약대메리트가있나요..??
  • @야릇한 고추
    앞으로도 정정할꺼란 얘기도 있고, 하락할꺼란 얘기도 있더라고요.
  • @야릇한 고추
    근데 닉 왜 이렇게 야하세요 ㅋㅋㅋㅋ
  • @야릇한 고추
    전문직은 안망함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아직도 최상위권들이 가는 곳이 약대임
  • @천재 은목서
    약사나 회계사 등의 전문직이 공장직원만큼 빨리 사라질거임
    이미 미국에선 약사로봇을 약국에서 사용하고 있고
    다보스 포럼에서도 회계사가 없어질 확률이 99%라고함
    변호사나 판검사는 몰라도 의약사는 금방 사라질거임
  • @저렴한 부처꽃
    그렇군요..그래도 십년이상은 먹고살만하겠죠
  • @야릇한 고추
    음... 이미 미국 캘리포니아의 5개 대학병원에선 노동조합이 파업을 하자 약사들을 인공지능 로봇으로 바꿨습니다. 35만건의 조제중 단 한번도 실수한 적이 없다고 하고요
    그리고 5년이내 500만개 정도의 직업이 사라질거라고 합니다. 물론 대부분은 단순 노동직이지만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변하고 있어요
    1차산업혁명에서 2차 혁명까지 120년
    2차에서 3차까지 70년
    3차에서 4차까지 50년입니다
    우리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한다고 했을 때 지금 사라진다고 생각되는 직업을 얻는다면 5년도 버티기 힘들다고 봅니다 저는
  • @저렴한 부처꽃
    피트생들울겠어요 그만해욬ㅋㅋ
  • @야릇한 고추
    ㅋㅋㅋㅋㅋ 전 세상을 좀 비관적으로 보는 편입니다ㅋㅋㅋㅋ
    피트생들 파이팅 그래도 최고는 살아남을 겁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시길
  • @저렴한 부처꽃
    맞는말했는데요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기계가 대체되고있고
    기계는거의실수가없죠 그걸 컨트롤할사람 하나만있음되고 속도도 더빠를꺼고
    임금비 안들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명이할꺼 하나만있음되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1)
20160531_115805.png
423.1KB / Download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