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척 줄 수 있는 선물이 무엇이 있을까요 ?
- 2012.11.13. 23:11
- 3405
요즘 차근차근 만나는 누나가 있는데 고등학교 선배거든요 ! 고등학교때도 친했고~ 요새 들어 연락이 닿아
자주 만나곤 하는데 ! 아직 나를 동생으로만 ~ 그냥 그정도로만 ~ 생각하는 것 같아서 ..
간접적으로나마 제 맘을 표현하고싶어요 !!
원래 계획은 무심한 척 ! 다음 만남 때 " 누나 나 그냥 오다가 길에서 누나한테 어울릴 것같아서 하나 샀어 " 하면서 고르고 고른 귀걸이를 선물할 계획이였으나 ! 오늘 만나면서 몰래몰래 귀를 유심히 봤는데 전혀 귀 뚫은 자국이 없어요 ㅠ _ ㅠ
페이스북 사진도 다 뒤져보니 귀걸이한 사진두 없구 .. 그래서 귀걸이 선물은 실패 ..
귀걸이처럼 무심한 듯 소소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선물, 어디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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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사실 내 마음은 이 붕어빵같애..
겉은 차가워보여도 속은 뜨거워 미칠 것 같거든...
내 나이 20세 너에게 내 앙금을 바친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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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누나 호칭안쓰고 반말쓰고 하면 친구랑 다를게 없어짐....
부를려고하면 그냥 대뜸 본론부터 꺼내거나 가서 툭치고 얘기하는 등...
이런식으로 해도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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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식어버린 커피
하지만 내 마음은 아직 따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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