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
글쓴이
- 2016.06.01. 22:34
- 519
아무도 나를 찾지않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고
의욕도 없고 외롭고 외롭고
공부도하기싫고 목표도없고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아무것도 안해도 그저 피곤하고
잠오고 잠오고 잠만자도 잠오고
아무도 날 찾지않고
집을 나서기 싫어지고 은둔하게되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엄마한태 미안하고
내자신이 실망스럽고 안쓰럽고 화나고
미안하고 슬프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의욕없고 슬프고 외롭고 고독하고
한심하고 외롭고 슬프고 비참하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슬프고
이러기싫고 이러고있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고
의욕도 없고 외롭고 외롭고
공부도하기싫고 목표도없고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아무것도 안해도 그저 피곤하고
잠오고 잠오고 잠만자도 잠오고
아무도 날 찾지않고
집을 나서기 싫어지고 은둔하게되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엄마한태 미안하고
내자신이 실망스럽고 안쓰럽고 화나고
미안하고 슬프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의욕없고 슬프고 외롭고 고독하고
한심하고 외롭고 슬프고 비참하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슬프고
이러기싫고 이러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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