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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6.01. 22:34
  • 519
아무도 나를 찾지않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고
의욕도 없고 외롭고 외롭고
공부도하기싫고 목표도없고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아무것도 안해도 그저 피곤하고
잠오고 잠오고 잠만자도 잠오고
아무도 날 찾지않고
집을 나서기 싫어지고 은둔하게되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엄마한태 미안하고
내자신이 실망스럽고 안쓰럽고 화나고
미안하고 슬프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의욕없고 슬프고 외롭고 고독하고
한심하고 외롭고 슬프고 비참하고
외롭고 외롭고 외롭고 슬프고
이러기싫고 이러고있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깨끗한 자주괭이밥 16.06.01. 22:40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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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고로쇠나무 16.06.01. 22:59
저도그래요.. 작은거라도 계획세우고 실천해서 뿌듯함을 느끼는게 필요한거 같아여 전 쪼금씩 나아지고 있는데 글쓴님도 힘냈으면 좋겟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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