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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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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실장이 잘못한것도 사실
둘다 찐따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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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안할테니 넘걱정하지마세요
그리고 일단 양쪽 말을 다 들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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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맥정사 실장입니다. 이와 관련된 불만에 대하여 답변드렸습니다. 우선 이런일이 일어나게한 저의 판단에 대해 사과드리겠습미다. 다만 위의글은 사실과 다른부분이있기때문에 경맥정사 51번자리로 오셔서 사실을 들으시고 오해를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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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맥정사 실장입니다. 이와 관련된 불만에 대하여 답변드렸습니다. 우선 이런일이 일어나게한 저의 판단에 대해 사과드리겠습미다. 다만 위의글은 사실과 다른부분이있기때문에 경맥정사 51번자리로 오셔서 사실을 들으시고 오해를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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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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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글쓴이분은 사실 추측성, 저격성글은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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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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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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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회계사되서도 꼭 재량권 남용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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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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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혜택준거랑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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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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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선 저는 이번 3월cpa고시반 지원자였습니다. TO는 재시생 10명, 초시생 2명이었죠.
근데 선발기준이 공시한 1순위(2차유예생) 2순위(380이상) 3순위(370이상) 등등과는 전혀 별개로 면접에서 당락이 결정됐죠.
저는 재시생이었고 올해 1차점수를 적어내는 종이를 거의 마지막에 썼기 때문에 저보다 높은사람이 많아봤자 8명이내인 것을 보고 합격이라 생각했으며 그렇다고해서 면접에서도 딱히 불성실한 답변을 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면접을 이유로 불합격받았습니다. 애초에 고시반이 재시생을 상대로 면접이 반영되는 것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교수님이 오셔서 보는 것도 아니고(설사 교수님이 오셔서 성적이 아니라 면접으로 뽑는다해도 부정적인 생각입니다) 저랑 학번이 같은 학부생이 어떤 잣대를 대고서 성적이 아닌 면접으로 실원을 뽑는건지..
다음 회계동아리 카페에서 이에 대해 물어봤더니 타대 고시반 실원들의 반응이 꽤나 냉소적이었죠. 고시반에서 도대체 면접을 왜?? 라는 대부분의 댓글이었습니다. 경맥정사에서 이어져오던 방침인지, 이번에 실장님이 면접을 선발기준에 반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더 화가 나는 부분은 따로있습니다. 제친구가 고시반 실원에 있었는데 실장님이 고시반 실원들에게 재시생 10명선발된 인원이 모두 380점을 초과하는 점수를 받았다고 얘기했다고 했습니다. 이 얘기만 들었을때는 내가 마지막에 종이를 적어낼 때 숫자를 잘못봤구나 나보다 전부 높은사람으로 뽑혔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다른 지인을 알게 되었는데 자기 친구가 이번에 360대의 점수(저보다 낮은점수)를 받고 고시반에 들어갔다고 하는 말을 듣고 참...
그리고 올해 신입실원 선발일정이 3월, 5월 7월에 있는걸로 압니다. 3월에 선발하고 난 이후에는 실원이 나가게 되더라도 5월에 시험으로만 뽑는 것이 규칙아닙니까? 하지만 실원으로 있는 친구가 4월쯤에 시험없이 새로 들어온 인원이 4~5명된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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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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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운영내규에 면학분위기를 해치는 사람은 선발에서 제외할 수 있다 라고 되어있네요
고시반은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것은 합격자 개인의 합격률은 높이겠지만 면학분위기를 해치는 사람은 입실후 정독실 전체의 합격률을 낮추기 때문에 이런 내용이 있는것으로 추측됩니다
물론 점수라는 기준을 넘기셨지만 면접에서 탈락했다는 것은 그 만큼 면접자들이 볼 때 면접태도가 성실해 보이지 않았다거나 불량하다고 봤다라고 판단할수 있겠네요 아니면 다른 지원자들이 더 좋은 태도를 보여서 순위에서 밀렸기 때문일 수도 있구요
정독실에 들어오지 못해서 느끼신 속상한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나 점수 높은데 왜 안뽑아줘 라고 투덜 대는 어린아이로 밖에 안보이네요 면접도 엄연히 실원 선발시 고려되는 요소입니다.
어디서든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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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정하지 않다는 주장+선발 계획에 어긋나는 임의적 선발에 의구심을 가진다고 주장했습니다.
근데 그것을 어린아이 투정이라고 폄하하고 곡해하다니 CPA 합격률을 올리기 위해 님 같은 분을 떨어뜨려야겠네요.
자기 실원들끼리 꿍짝해서 뽑을꺼면 애초에 점수제한을 걸지말던가요.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고시반이고 기업의 회계를 감사하는 중요한 직위를 가진 자격시험에 이런 마인드로 임하다니..... 좀 충격이네요 기득권되시면 볼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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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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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다른 상대방보다 CPA 2차 점수가 높은데
큰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고 면접에서 님을 떨구면 이해가실듯?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공공의 이익을 가지고 완장질하지 말란겁니다.
좋은 CPA되시고 좋은 기업감사될 것 같아서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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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좋은 cpa되겠습니다. 제가 cpa되는거랑 그쪽의 행복과는 별다른 관련성이 안보입니다만?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으로 비꼬면서 공격하는 모습 보니 그쪽도 안봐도 다 알 것 같군요
Cpa하시는 분이라면 꼭 합격하세요 저도 좀 행복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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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들끼리 뒷문열어놓은건 인정하면서 면접의 공정성 문제는 가치관이 차이다?
이런 생각 가진 사람들이 회계사가 된 것이였군요
기업의 질서와 구조 문제가 왜 안 바뀌는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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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기업의 질서와 구조 문제는 님이나 제가 걱정할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사회에 참 관심이 많으시네요 앞으로도 기업 걱정 많이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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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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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무슨 개별 스터디 모임도 아니고 경영대 전체 학생들의 공동공간을 할당받고, 금전적인 지원도 받는 등 '혜택'을 받고 있는 학업공간인데 미용 수술? 이해가 안되네요. 그럼 해외여행에 관한 내규도 없으니 3주 나갔다가 와도 재량껏 허용해주나요? 내규에 없어야할 것이니까 당연히 없는건데 내규에 없으니 재량 판단했다는게 정당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공론화된 일이 생겼고 잘못됐다는걸 인지했다면 제대로 마무리해야죠. 해당 실원 퇴출시켜야하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내규대로 진행하세요. 이전껀 소급할수없으니 문제된 시점부터 확실하게 처리해야지. 다음부터 잘하겠다는건 책임회피하고 제식구 감싸는 사회부조리와 다른게 없는거같네요. 그리고 실원 대부분이 경영대생이니 내부적으로 논의한다해봤자 결론은 감싸주기겠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다른 학우들보다 '혜택'을 받고 있기때문에 더욱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운영해야하는게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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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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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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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개별 스터디 모임도 아니고 경영대 전체 학생들의 공동공간을 할당받고, 금전적인 지원도 받는 등 '혜택'을 받고 있는 학업공간인데 미용 수술? 이해가 안되네요. 그럼 해외여행에 관한 내규도 없으니 3주 나갔다가 와도 재량껏 허용해주나요? 내규에 없어야할 것이니까 당연히 없는건데 내규에 없으니 재량 판단했다는게 정당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공론화된 일이 생겼고 잘못됐다는걸 인지했다면 제대로 마무리해야죠. 해당 실원 퇴출시켜야하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내규대로 진행하세요. 이전껀 소급할수없으니 문제된 시점부터 확실하게 처리해야지. 다음부터 잘하겠다는건 책임회피하고 제식구 감싸는 사회부조리와 다른게 없는거같네요. 그리고 실원 대부분이 경영대생이니 내부적으로 논의한다해봤자 결론은 감싸주기겠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다른 학우들보다 '혜택'을 받고 있기때문에 더욱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운영해야하는게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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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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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량으로 휴식을 위해 휴가를 부여했으면서
카페에 있는 이름으로 페이스북 검색해서 들어가보면
2주전에 여친이랑 놀러다님ㅋㅋㅋ
놀러도 가는데 출석은 왜 못하는지 이해가 안감~
공론화되니까 변명을 늘어놓지만
그냥 실장 마음대로 해줬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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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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