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갑질아닌가요??
- 2016.06.02. 19:28
- 2270
우선 저는 링크속 글쓴이도 책을 잃어버린사람도, 저 일에 연관있는사람도 아닙니다.
http://mypnu.net/free/13219304
경비원 아저씨의 노고도 매우 이해합니다.
하지만, 습득한 책을 맡아주는 행위조차 하지않으려 하신다면
그게 직무유기 아닐까요?
학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비가 왜있는거죠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주고 고용해서 쓰는건데 그냥 앉아만 있으면 그게 일인가요?
그리고 맡기고 안찾아가고 쌓여만 가는 팩트가 있나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중도1층에 출입통제하는 시설 있는데
경비원 필요없죠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우리학교는 등록금 적게받는 학교니까 적게 가르치면 되나여??
인프라시설 안좋다고 운운할 자격 없는건가여???
제가 경비아저씨한테 뭐라했습니까. 면전에다가 대고 묻기라도했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무유기니 갑질이니 저격한 건 그쪽이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질이라 한부분은 다소 애매한 단어선택인거 인정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다면 직무유기고 없다면 직무유기가 아니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 수준 개한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적으로는 말 못하겠고 인격모독만 하면끝?
그게 우덜식 의견제시인가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에서 개발리셔서 할 말 못 찾고 계신 거 같은데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망간다고 욕할 게 뻔한데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중도에서의 경비아저씨는 자리만 지키고 앉아있는 수준에 불과함.
입출구게이트만 감시할꺼라면 경비아저씨에게 줄 1년 임금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입출구게이트 관리가 가능함.
인력을 쓴다는 것은 그만큼 값어치를 해야되는데 사실 값어치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지 않는 부분이 상당부분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 글은 "어맛 전 경리업무하러 온 사람이라고요. 물통을 제가 왜 나르고 커피를 왜 제가 타나요?" 라는 느낌이 드네요.
자신의 업무와 연관된 기타 잡무를 자신이 계약한 것이 아니라고 안하는건 좀 잘못된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비가 주업무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이 부분은 경비아저씨가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언급한 부분임.
단순히 업무를 칼 같이 정해버린다면 지금 단순히 입구문지기가 아닌 열람실 내에 이상한 사람들 감시하고 경고하고 쫓아내는 등의 활동도 해야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는 님은 제 생각이 왜궁금하신데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소 공격적으로 느껴질수 있는 댓글이 달려서 같이 흥분했ㅇ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비라는게 포괄적으로 보면 전체적인 관리의 느낌 아닌가여? 그래서 아파트경비님은 아파트 순찰도 하고 짐도 맡아주고 하시는데.. 학교 경비도 포괄적으로 보면 습득물 보관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생각다르신분이 매우 많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택배 대신받아주고, 뭐 이런 개인적인 편의가 아니지않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비원들이 절대적인 을, 피해자 라는 이미지가 많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현실적으로 오히려 막상 내눈앞에 계신 경비원분들은
불친절한 경우가 많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질은 흔히 고용주가 피고용자에게 직권을 남용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경비원이 고용주라는 팩트부탁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무유기와 갑질을 동시에 비난하면서
거증책임전환까지 요구하다니
이 맛에 헬조선 살아갑니다!!!
내가 낸 돈으로 고용하는데 왜 내 말 안듣냐고 따지면서 그걸 갑질이라고 표현하다니!
조선의 노동자가 과연 갑이올시다!!
이분 체소 자기 사는 아파트가서 경비원 다 짜르자고 안건 제출하실 분인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말하는 꼬라지 때문에라도 반기 들고싶어지는 말투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틀린말은 아닌데
띠꺼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던일 하세요 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