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과학기술대학 장전캠퍼스에요?

글쓴이2016.06.03 22:09조회 수 2440댓글 15

    • 글자 크기

홈피엔 밀양캠퍼스로 돼있던데

 

장전캠퍼스에서도 나노과 학생이 많이 보이네요 과별로 다른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나노대 11인가 12떄 온걸로 기억함 ㅇㅇ
  • @날렵한 고마리
    여기는 식물원입니다. 규칙 위반입니다.
  • @끌려다니는 진달래
    잡아가세여
  • @날렵한 고마리
    식물원에서는 존댓말써야합니다.
  • 랩실이 밀양에잇어서 4학년들 실험하러 밀양갑니다.
  • 뭐 저게 짜달시리 반말이라고 지랄들이지ㅋㅋㅋ
  • @침울한 비짜루
    댁부터 신고해드릴께요 *^^*
  • 정확한 연도는 잘 모르겠고요 예전에 나노대가 장전에서 만들어졌는데 밀양대랑 통합되면서 밀양으로 옮겼더니 입결 쭉쭉 떨어져서(예전 장전캠일 때는 의대 다음 이었다는데) 다시 장전캠으로 온걸로 알고 있어요!
  • @흔한 매화노루발
    첨엔 장학금퍼줬다가 안줘서 메리트상실했져
    과옴기면 장학금은 없으니깐요
  • 정확한 연도는 잘 모르겠고요 예전에 나노대가 장전에서 만들어졌는데 밀양대랑 통합되면서 밀양으로 옮겼더니 입결 쭉쭉 떨어져서(예전 장전캠일 때는 의대 다음 이었다는데) 다시 장전캠으로 온걸로 알고 있어요!
  • @흔한 매화노루발
    밀양으로 옮겨서 떨어진게 아니고 나노대가 부산대에서 집중 육성이라고 지원 많이 한다고 해서 상위권 학생들이 많이 갔는데 까고 보니 그런것도 아니고 또한 취업에 어떻게 뭐 유리한 학과도 아니라서 08년 이후로 입결 쭉쭉쭉 떨어진거에요.
    밀양에 있었더라도 학교 자체에서 말한데로 되었더라면 안 떨어졌을겁니다.
  • 1.2학년때 장전수업이구요 3,4학년때 밀 간다고합니다
  • @민망한 튤립나무
    3,4도 장전캠입니다 실험할 때만 밀양캠가요
  • 나노대 아웃풋이 너무안좋아서
    입결쭉쭉떨어진거죠
    애당초 모르고입학하는것도아니기때문에
    캠퍼스랑은상관없지싶네요
  • 나노대는 06출범 이후 08때 밀캠으로 부산대가 연구장비및 자금준다는것 때문에 이전 이후 밀캠화에대한 인식으로 인해 인풋 저하로 10학번부터 실험수업을 제외함 전수업 장전에서 진행, 현재 40% 랩실이 장전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인풋은 부산대 공대 중간정도에 아웃풋은 나노메카 나노소재 기준 취업률 평균60-70% (14년도 기준 92% 나노메카 87% 나노소재 - 전 대기업)
    나노 융합 및 나노 메디 같은경우 포공 카이스트를 비롯한 의전원 약전원에 대거 진학

    요약하자면 인풋은 초기출범보다 많이 저조해져서 공대 중하위과에 머무르나 아웃풋은 공대 상위과정도로 기록하고있습니다.

    밀캠 이냐는 오해의 소지가 많아 글을 남깁니다.
    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