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꿈....지금도 눈물이 안멈춤;;

글쓴이2016.06.07 08:58조회 수 1567댓글 6

    • 글자 크기
꿈에서 깼는데도
계속 꺼이꺼이 거리네요..

대충 꿈 내용이 엄마가 제 실수로 돌아가셨는데
얼굴이 똑같은 사람이 있음
영혼만 다른 뭐 그런건데
진짜 그냥 엄마같이 생김
근데 그사람은 나를 모름
그러다 밥을먹는데

자꾸 내가 그 실수가 생각나서 같이 밥먹는데 미안하다고

그러면서도 저에대한 기억이 없는거 보고 슬퍼서 계속 움

~씨 라며 밥먹을때 챙기줄라는거보고 엄청움;;
넘 힘들어서 외국으로 떠나는데
꿈속 비행기서 창가로 보이는(그러고보니 멀리서라도 실제는 창가로 보일리 없는데....꿈이넹노...)
엄마보고 꺼이꺼이 미안 히윽 거리다 깸

진짜 지금 막 자다 일나서 두서가없는데

지금도 계속 눈물과 극도의 슬픔으로 꺼이꺼이 거림...

이런적 첨이네요...
스트레스받는게 딱히 있는것도 아니고
엄빠한테 죄짓거나 속이거나 하는것도없고;;

이렇게 슬프게 울어본것도 오랜만인듯...
영화 소설 그린거 일체 안보는데

이렇게 까지 깨서 반응있는건 신기함;;

글쓰다보니 진정이 되네요..

이런거 경험하신적 있으신분계신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