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2.11.15. 00:11
- 2642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왜이러십니까;;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게다가 기껏 도전했다가 상처 크게입으면 트라우마 남음
당신 주위에 이런 사람이 없겠나?
아 그리고 여성이 여신급으로 이쁘면 더 다가가기 힘들수도 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같은앤 저울질 쩔고 질색이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짝이에 올라온 적 있고 목소리는 평범한 중음 정도?
성격은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엄청 활발한건 아니고
착하고 배려심 있고.. 그 정돕니다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좋으면 표현 잘 하는데
글쓴이분 어디 계시는지 알려주세요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명 좋은 사람 만나실겁니다
너도 나도 힘 내요!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고민이나 해결좀해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항상 지나고 나서야 알게되는 누가 너 좋아했다더라.
눈치를 좀 주던가 혼자 좋아하고 혼자 끝내고 난리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색이라도했으면 잘됬을지도 모르잖아요 또 난 전혀짐작도못한 사람이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맛은 있지만 단골이 없습니다.
여러사람 두루두루 만나지 마시고 친한 친구 몇명을 만들어 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이 얘기 해 주셨다고 글에 적혀 있네요.
누가 나를 좋아햇다더라고 친구들이 가끔 얘기 꺼낼 정도면
자연스레 남자 친구(들)도 몇분 생겼을 겁니다.
처지가 바뀌어 글쓴이 같은 친구분이 있다면 그 친구에게 누군가를 소개해 주거나,
글쓴이 같이 행동하는 멋진 남자분이 있다면, 글쓴분께서는 선뜻 먼저 다가 가시겠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래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도 상처 많이 받는 종자랍니다 흑흑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은연 중에 거절한 것은 아닐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마음을 사로 잡았던 단 한 명의 사람인가 했는데
아닌 것 같네요... 그 사람과는 이미 끝난 것 같으니 이건 다행이라 해야할지...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젠가 갑자기 연락 하면 바쁘다고...
두번 그렇게 튕기고 나니까 더 연락 하기 좀 그러네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분은 확실히 정리 하신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올해 적지 않은 여성분들이 대시를 해오셨으나
제가 먼저 마음이 생긴건 그분 뿐이었는데ㅠㅠ
또 제 마음을 흔들 처자가 언제쯤 나타날지.. 슬퍼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면
더 이뻐보이고 호감 가요 ㅋㅋ
곧 좋은 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 시작이 정말 비슷하네요 신기신기
힘내세요~!
인연이 나타날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