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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2.11.15. 00:11
  • 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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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3
밝은 튤립 12.11.15. 00:14
님이 먼저 다가가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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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방풍 12.11.15. 00:15
저...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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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봉의꼬리 12.11.15. 07:51
화려한 방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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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감자란 12.11.15. 00:15
님이 맘에 드시는 남자있으면 님이 먼저 다가가셈ㅋㅋ
여기서 왜이러십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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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송악 12.11.15. 00:15
님이 먼저 다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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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더위지기 12.11.15. 00:15
왜 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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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보리 12.11.15. 00:18
관심병? 혹은 진짜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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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구름체꽃 12.11.15. 00:18
남자가 왜그렇게 자신없어하는지 이해는 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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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21
기발한 구름체꽃
왜 그런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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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구름체꽃 12.11.15. 00:31
글쓴이
애초에 그럴 용기내기가 쉽지 않은 사람도 있고
게다가 기껏 도전했다가 상처 크게입으면 트라우마 남음

당신 주위에 이런 사람이 없겠나?



아 그리고 여성이 여신급으로 이쁘면 더 다가가기 힘들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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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43
기발한 구름체꽃
잘 읽었어요 갑자기 되게 철없이 군것같고 죄송스럽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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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금방동사니 12.11.15. 00:23
님 단대 어디에요. 내가 갈께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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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24
해맑은 금방동사니
높은데있어서 힘들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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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금방동사니 12.11.15. 00:35
글쓴이
법대 아니면 예술대인가보네요. 진짜 한번 만나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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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47
해맑은 금방동사니
이용정지먹긴 싫거등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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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금방동사니 12.11.15. 01:02
글쓴이
오빠가 사랑 몇번 해보니. 니마음을 표현한다기 보단 니가 진심으로 다가가는게 제일 중요해. 슬쩍 떠보고 밀당하고 그런거 보다.. 니가 맘에 들면 그사람 눈보면서 잘 경청해주고 리액션 해줘. 그럼 서로 사랑할 확률이 높아. 나도 요즘 다시 사랑하려고 노력하는데 인연만나기가 쉽지 않구나. 예쁜아 팟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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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09
해맑은 금방동사니
네 고맙습니다..^^새겨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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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봉의꼬리 12.11.15. 07:51
해맑은 금방동사니
아! 내가 법대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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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고광나무 12.11.15. 00:23
ㅋㅋ 귀여우신 여성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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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오이 12.11.15. 00:24
내일 당장 당신에게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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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개구리밥 12.11.15. 00:25
남자들이 몰려오는거 즐기면서 그중에서 고르길 바라네
너같은앤 저울질 쩔고 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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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27
재미있는 개구리밥
뭐래 오질않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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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5. 00:27
저는 말이죠 얼굴 객관적으로 보통이고
반짝이에 올라온 적 있고 목소리는 평범한 중음 정도?
성격은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엄청 활발한건 아니고
착하고 배려심 있고.. 그 정돕니다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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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31
근육질 큰괭이밥
누군가의 반짝이시라면 그분이 슬퍼하시겠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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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5. 00:32
글쓴이
마지막으로 올라온게 꽤 오래 됐는데 그 분이 안 다가오시니 누군지 알 수가 없는 저도 답답할 뿐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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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40
근육질 큰괭이밥
반짝이에 올릴정도면 아직까지 망설이고있는지도 모르죠ㅎㅎ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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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5. 00:46
글쓴이
반짝이에 올렸길래 다가오라고 했으나 그 후 종적을 감추신 것으로 미루어 보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ㅜㅜㅋㅋ
전 좋으면 표현 잘 하는데
글쓴이분 어디 계시는지 알려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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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56
근육질 큰괭이밥
ㅎㅎ상대여성분에게 실례되는것 같아 안말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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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5. 00:59
글쓴이
ㅎㅎㅎ 엄청 착하시네요
분명 좋은 사람 만나실겁니다
너도 나도 힘 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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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05
근육질 큰괭이밥
네 고맙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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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감자란 12.11.15. 00:31
근육질 큰괭이밥
얼굴이 보통인데 어떻게 반짝이에올라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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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5. 00:32
과감한 감자란
그거야 반짝이에 글 쓰신 분 스타일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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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헬리오트로프 12.11.15. 00:31
난 왜 안생길까요
제 고민이나 해결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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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56
돈많은 헬리오트로프
답답해서 그런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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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돌가시나무 12.11.15. 00:34
나도.. 왜 뒤에서만 망설이고 설레여하나요 이 여인네들아 앞으로 좀 와주세요ㅠㅠㅠㅠㅠ
항상 지나고 나서야 알게되는 누가 너 좋아했다더라.
눈치를 좀 주던가 혼자 좋아하고 혼자 끝내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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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38
까다로운 돌가시나무
그쵸??ㅜ뒤에 알고나면 막 안타깝고 그래요..
내색이라도했으면 잘됬을지도 모르잖아요 또 난 전혀짐작도못한 사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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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돌가시나무 12.11.15. 01:06
글쓴이
맞아요ㅠㅠ퓨흐흫흐그르스를ㅠㅠ 갑자기 울컥하네 글쓴이님같은 분은 어떻게 식별하나요ㅠㅠㅠ 그쪽과 같은 분을 만나기 위해 매일 매일 나를 가꿉니다. 좋은 사람 만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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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떡쑥 12.11.15. 00:35
왠지 내가 아는 사람일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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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0:45
푸짐한 떡쑥
나도 당신알것같아..스쳐지나간 초록개구리..이 무심한양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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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떡쑥 12.11.15. 01:25
글쓴이
힌트 좀 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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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32
푸짐한 떡쑥
힌트? 그냥 내가 카톡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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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41
푸짐한 떡쑥
아니네요 왜 난 당연히 얘일거라고 생각한거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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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광대싸리 12.11.15. 00:42
음식에 비유해서 죄송하지만 호텔에서 먹는 김치찌게는
맛은 있지만 단골이 없습니다.
여러사람 두루두루 만나지 마시고 친한 친구 몇명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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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00
뚱뚱한 광대싸리
녜??친구요???저 친한친구있는데요..ㅜ무슨말씀이신지 죄송하지만 더 구체적으로말씀해주실수있나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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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광대싸리 12.11.15. 01:10
글쓴이

친구들이 얘기 해 주셨다고 글에 적혀 있네요.
누가 나를 좋아햇다더라고 친구들이 가끔 얘기 꺼낼 정도면

자연스레 남자 친구(들)도 몇분 생겼을 겁니다.
처지가 바뀌어 글쓴이 같은  친구분이 있다면 그 친구에게 누군가를 소개해 주거나,

글쓴이 같이 행동하는 멋진 남자분이 있다면, 글쓴분께서는 선뜻 먼저 다가 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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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17
뚱뚱한 광대싸리
네에...생각이많아지겠어요 오늘굉장히 고마운분들이 많이있네요^^청둥오리님 생각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ㅎㅎ제가 너무 이기적이었던것 같네요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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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광대싸리 12.11.15. 01:24
글쓴이
엇 절대로 이기적이란 뜻은 아니었습니다ㅜㅜ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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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28
뚱뚱한 광대싸리
청둥오리님두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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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광대싸리 12.11.15. 01:33
글쓴이
전 아직 오리라 먼저 사람이 되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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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35
뚱뚱한 광대싸리
ㅋㅋㅋㅋㅋㅋㅋ힘내요 전 해면체에요ㅋ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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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광대싸리 12.11.15. 01:36
글쓴이
곧 겨울이라 파카 될 운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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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39
뚱뚱한 광대싸리
ㅋㅋㅋ그 희생을 제가 헛되지않게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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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분단나무 12.11.15. 01:35
놓치기싫다고생각되면 어떻게든 연락하고 먼저 접근하는게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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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1:37
촉박한 분단나무
새로운 의견이네 안녕하세요 돌직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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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봉의꼬리 12.11.15. 07:52
촉박한 분단나무
정답이네. 맘에 드는사람이 한수접고 들어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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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구름체꽃 12.11.15. 08:05
촉박한 분단나무
그렇게 100% 정의하기는 힘듬...
남자도 상처 많이 받는 종자랍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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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5. 02:11
혹시나 이리저리 잰다고 남자들이 표현 하는걸
은연 중에 거절한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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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08:30
근육질 큰괭이밥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예상조차하지 못한사람들로 밝혀질때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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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5. 12:08
글쓴이
왠지 글 쓰신 느낌이 올 한 해 동안 만난 사람 중에
내 마음을 사로 잡았던 단 한 명의 사람인가 했는데
아닌 것 같네요... 그 사람과는 이미 끝난 것 같으니 이건 다행이라 해야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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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12:52
근육질 큰괭이밥
왜요??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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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5. 16:03
글쓴이
몇번 만나고 밥 먹고 데이트 했는데
언젠가 갑자기 연락 하면 바쁘다고...
두번 그렇게 튕기고 나니까 더 연락 하기 좀 그러네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분은 확실히 정리 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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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22:27
근육질 큰괭이밥
슬프다 어떤심경의 변화가있었길래..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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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6. 01:17
글쓴이
그걸 잘 모르겠네요 전 도저히...ㅠㅠ
올해 적지 않은 여성분들이 대시를 해오셨으나
제가 먼저 마음이 생긴건 그분 뿐이었는데ㅠㅠ
또 제 마음을 흔들 처자가 언제쯤 나타날지..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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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07:12
근육질 큰괭이밥
우리 같이 힘내보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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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큰괭이밥 12.11.16. 09:32
글쓴이
그래요!!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면
더 이뻐보이고 호감 가요 ㅋㅋ
곧 좋은 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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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봉의꼬리 12.11.15. 07:52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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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봉의꼬리 12.11.15. 09:01
나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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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홍단풍 12.11.15. 09:51
님이 먼저 다가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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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참깨 12.11.15. 11:06
소개시켜줄까요 킹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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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12:34
청아한 참깨
아뇨 제가 착하고 저만좋아해줄분 찾아나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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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물배추 12.11.15. 15:11
제 여자친구도 이렇게 익게에 글을 썼었더라지요 ㅎㅎㅎ
글 시작이 정말 비슷하네요 신기신기
힘내세요~!
인연이 나타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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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속속이풀 12.11.15. 18:57
의도를 하셨든 하시지 않으셨든 남자들에게 있어 '쟨 예쁘니까 얼굴값 할거야!' 라는 인상을 남겨주시진 않나요? 그런분들은 주변에 다가가려는 마음이 생기다가도 자신감 급다운....포기라는....슬픈일이 계속 반복..그런거죠...왜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여기서 생긴듯...근데 용기있는자 기다리기 힘드시다면 좀 더 털털한 모습을 누구에게든 발산할 방법을 고민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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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5. 22:25
눈부신 속속이풀
네ㅎㅎ저의 털털함을 널리널리 ㅂ퍼뜨려줘야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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