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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6.07. 11:57
  •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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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밝은 솜나물 16.06.07. 11:59
대한민국 예비역 대부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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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땅비싸리 16.06.07. 11:59
신기하네요 이런예기 예비군 가면 종종하는데 이번에도 이런예기가 나와서 제가 싸우다 죽겠다고 했더니 같은 조 아재들은 저보고 전쟁나가서 싸우면 바보라고 전쟁나면 도망가는게 현명하다고 하더라구요ㅎ 다수가 그러니 내가 정말 바보인가 생각도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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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2:05
참혹한 땅비싸리
그렇군요.
저는 도망가는게 아니라 미국시민권자의 직계존비속은 미군의 보호아래 거취를 걸정한다는 협정내용에 따라
모계의 본국으로 철수하는 거라서요.
그래서 국적은 한국이고 병장만기제대했지만 소집대상은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좀 혼란스럽고
그냥 전쟁터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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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비목나무 16.06.07. 12:51
참혹한 땅비싸리
예기 얘기 구분 못하는거 보니 님은 바보가 아니라 걍 병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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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2:57
멍한 비목나무
제가 한국어에 좀 서툴러서요.
그리고 군대에서 상스러운 표현만 배워서
다시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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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2:57
멍한 비목나무
제가 한국어에 좀 서툴러서요.
그리고 군대에서 상스러운 표현만 배워서
다시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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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땅비싸리 16.06.07. 17:07
멍한 비목나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0/20160410001192.html?OutUrl=naver

이미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은 인생이 까칠하거나 정신적으로 폐쇄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있습니다.

자신인생이 안풀리는 것을 이런식으로 온라인에서 풀지 마시고 가까운 정신병원이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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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7:10
참혹한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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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애기부들 16.06.07. 12:04
싸워서 죽지 않고 이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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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물매화 16.06.07. 12:05
어그로성 글쓰지 마세요
동원령 터지면 당연히 가야지 안가면 범죄자 처리되는데 선택권이 어디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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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2:07
무례한 물매화
어그로아니구요.
저는 미국시민의 직계비속이라 미국에는
저를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미군사협정에서도 제 의사에 따라
본국으로 철수할건지 아니면 예비군에 소집될건지를
정할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구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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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물매화 16.06.07. 13:10
글쓴이
그러니깐 그쪽은 그렇게 되는데 보통 일반 남성 예비군은 그런거 없는거 모르시나요?
그런 규정까지 알면서 예비군이 동원때 안가면 빨간줄 끄이는거 모른다고 할 생각인가요?
어그로도 좀 고오급스럽게 끌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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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3:12
무례한 물매화
젊은 층중에 꼭 모두가 예비군인건 아니잖아요.
한국의 30대 40대는 자원입대도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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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물매화 16.06.07. 13:19
글쓴이
하 40세까지 민방위 편성이고 민방위는 신검 5급까지도 이행해야 하는거고 그 이상의 나이로는 간부의 경우 퇴임 후 6년간 예비군 편성이니 동원 되겠죠 40세 초과 나이 인원까지 일반땅개로 굴리기엔 비효율적이니 굴리진 않겠죠

무엇보다 사용자가 대학생인 커뮤니티에 본인도 비슷한 나이대면서 뭔 30~40대를 들먹이나요?

여기에 묻는거 대학생들 보라고 묻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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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나도송이풀 16.06.07. 12:09
튀다가 뒤통수빵구난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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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자주쓴풀 16.06.07. 12:17
ㅋㅋㅋㅋㅋㅋ 미국시민권자 미국시민권자하시는데 자랑할려고 이런 글 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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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2:23
적나라한 자주쓴풀
아뇨, 정말 국가를 위해 부모 처자식이 고생을 하거나말거나 죽으실건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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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땅비싸리 16.06.07. 12:26
글쓴이
저는 한국 사람이니 당연히 싸우겠다고 하겠지만 지켜야할 가족이랑 부모님이 타국국적이라면 글쓴이님 행동이 옳은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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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2:29
참혹한 땅비싸리
저도 그래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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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금송 16.06.07. 12:22
미국시민권 가진 한국인 대체적으로 못생겼음 ㅇㄱㄹㅇ ㅂㅂ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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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오미자나무 16.06.07. 12:34
솔직히 할수만있다면 가족이랑 외국으로
도망가겠습니다. 싸우다 죽으면 누가 알아주나요 ?
누가 알아주더라도 죽은 자신이 그걸 느끼나요 ?
아닙니다.

전쟁나면 어떻게될지 모르는거고,
눈앞에서 가족 내장이 날아다닐수도 있는건데

외국 갈 방법이 있으면 가겠지만 없으면 싸워서
이길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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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2:38
보통의 오미자나무
만약 중국이 개입해서 다시 분단이 유지되고
님이 포로라도 되면 이산가족이 되겠죠.
1950년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랬던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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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오미자나무 16.06.07. 12:42
보통의 오미자나무
만약 진짜 전쟁났을 때,
가족 외국으로 데리고 가지않고 뻐팅기던 사람중에,
전쟁으로 절단나서 죽은 가족 파편 보고서 자기 결정에
후회없을 사람은 얼마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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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메밀 16.06.07. 12:44
전쟁 날 가능성은 없지만 철수하면 한국 국민에게 손가락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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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월계수 16.06.07. 12:47
갓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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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산수국 16.06.07. 12:56
어그로글에 다들 답변을 너무 진지하게 해주시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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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3:02
찌질한 산수국
저 한국군에서 병역까지 이행한 사람입니다. 모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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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산수국 16.06.07. 13:11
글쓴이
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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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물매화 16.06.07. 13:13
다 접고 선택권도 없는 사람이 대다수인데와서 대놓고 난 이럴 수 있는데 니넨 어떻게 할거냐 물으면 그게 어그로지 어그로 아니라고 할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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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부처꽃 16.06.07. 14:16
묘하게 어그로글ㅋㅋㅋ
답정너네ㅋㅋㅋ
이런 놈들 다 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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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07. 14:47
화려한 부처꽃
저도 군복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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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부처꽃 16.06.07. 16:31
글쓴이
군복무를 했다고 해서 헛소리가 아닌게 되는건 아니야
무슨 면죄부인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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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만첩빈도리 16.06.07. 14:23
어그로글 알아서 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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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국수나무 16.06.07. 16:13
'저는 모계가 미국시민권자 인지라 한미협정에따라
가족과함께 미군기지 이동 후 본국으로 철수할것이지만 대한민국에 남을 다른분들은 어떨지'
=
'난 전쟁나면 철수하는 미군에 합류해서 갓조국 응딩이 뒤로 숨을건데 그런거 없는 너넨 어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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