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사건 여성추모니뭐니하시던분들 요번에 다 어디가셨나요?

글쓴이2016.06.07 22:11조회 수 1990추천 수 15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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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전라도 신안에서 초등학교 여교사 성폭행사건났던데 이게 실제로 힘약한 여성에게 일어난 큰 사례아닌가요? 곧 또 시위 등 난리날줄알았는데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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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 시위해줬으면 됬지 뭐 ㅋ
  • 그곳을 건드리긴 힘드니까요
  • @촉촉한 미모사
    ㅇㄱㄹㅇ
  • 여권신장이란 슬로건은 그냥 명목이었던걸로^^
  • 촌동네는 인증샷 찍어도 이쁘게 안나와서 가기 싫은가보죠 뭐. 부산대 다니는 메갈년들 이번에는 헛소리 대자보 안붙이나?
  • 차비달라이기거야
  • 글쓸정도로 관심있으시면 님이 주도해보시는건 어떤가요?
  • @깔끔한 박주가리
    애초에 이분은 강남역때도 난리친적은 없었을테니 적어도 일관성은 있는거죠
  • 성폭행 사건은 애초 여자가 대상인게 보편적이라 새로울 게 없고
    강남역 사건은 묻지마 살인인데 남자 피해서 여자를 선별했으므로 ( 여혐이라는 뜻으로 쓴 문장은 아님)
  • 메갈 워마드충 ㅂㄷㅂㄷ하면서 옹호댓글다는거 보소 ^오^ 니가 주도하라고 한분이나 거기 추천한 분들이나 대체 왜 사냐요 ㅋㅋ ^^
  • 피해자가 현명하게 대처를 잘 하셨는데 여성 단체가 가서 할 일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가서 마을 고목나무에 포스트잇 붙이나요? 그러는 대신에 많은 사람들이 이 사건을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언론의 행태(기사 제목을 “여선생 몸에서 세 명의 정액 발견“ 따위로 뽑는다던가)에 분노하고 있고 실제로 언론사에 항의하는 등의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글쓴 본인은 두 사건에서 뭘 해보고 말씀하시는지요..
  • @특이한 가는잎엄나무
    글과 다소 관련없는 부분인거 같기도 한데, 기사 제목에 불편함을 느끼는 건 과민반응 아닌가요? 어휘 모두 중립적인 성격을 띄는데... 아들러의 심리학이 생각나군요... 뉴스에서 발기부전제나 전립선에 대한 내용을 다룰 때면 남성들도 자극적으로 소비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텐데, 그런 사람보면 기분이 어떨거 같습니까
  • @힘좋은 각시붓꽃
    남성의 발기부전제랑 성폭행당한 여자에게서 정액이랑 뭐갘ㅋㅋㅋㅋㅋㅋ똑같은선상에서 이해할수있는건가요..?ㅋ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생각하는거하고는..
  • @근엄한 참나물
    아니 똑같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기사 제목 내에 단어 선택에서 문제 삼는거 같은데, 정액이라는 표현이 반드시 남자가 여자를 '소비'하는 의도로 쓰이는 말이냔건데 잘못 이해하신거 같네요.
    남녀를 편가르기하려는 시도를 굉장히 불쾌하게 여기고 있지만, 그것과는 무관하게 저를 상당히 분노하게 하는 사건입니다. 상식 선에서 이해하기 힘든 일이 일어나서 화가 나지만 다행히도 여교사께서 용기있으면서 동시에 신중하고 바람직한 처신을 하셨고, 성범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고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 언냐들! 이글 나만 불편하긔~~??
  • 22222222~~~~맞아 언냐 ㅠㅠ!
  • 여성혐오 부추기던 대부분은 좌파 그런데 이번사건의 본진 신안은 좌파의 본진 그곳을 건들면 안되죠
  • 아..이런사람이랑 같은학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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