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하다가 똥싼썰 풀어볼게요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2016.06.09. 22:07
  • 2535

어느날 아침 조깅을 하다가 배가 심하게 아파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다니는 사람도 없는거 같고..

 

해서 잔디 풀숲에 들어가서 몰래 큰걸 보고 있었어요 ㄷㄷㄷ

 

 

근데 저~~어기 멀리서 아 큰 리트리버(?)가 저를 향해 막 달려오는거에요

 

개가 저를 쳐다보며 달려오니 너무 놀라기도 했고, 

 

무서워서 볼일 보다가 얼른 바지를 올리고 일어섰는데

 

 

뒤이어 개 주인이 헐래벌떡 와서는

 

 

"어유~~ 죄송합니다" 하며 주머니에서 비닐을 주섬주섬 꺼내더니

 

제 똥을 낼름 집어서 가네요

 

 

 

 

 

 

 

 

 

 

 

 

 

 

 

 

 

 

 

 

 

 

ㅋ.ㅋ

(펌글)

 

시험공부 빠이팅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날렵한 개구리밥 16.06.09. 22:08
ㅋㅋㅋㅋㅋ
0 0
재수없는 딸기 16.06.09. 22:09
딴데서 이미봤음 ㅁㅈ.ㅎ
0 0
억쎈 혹느릅나무 16.06.09. 22:09
에휴 어디서 주어온글 싸질러서 정신승리하면
기분좋냐?
0 6
글쓴이 글쓴이 16.06.09. 22:10
억쎈 혹느릅나무
제가 이 글 쓰고 정신 승리 했나요?ㅋㅋ
0 0
어두운 달리아 16.06.09. 22:24
억쎈 혹느릅나무
거기서 정신승리가왜나와 ㅋㅋㅋㅋㅋ글보다이게더웃기네
0 0
푸짐한 억새 16.06.09. 22:48
억쎈 혹느릅나무
이분 정신승리가 뭔지 모르신답니다
0 0
과감한 자금우 16.06.09. 22:14
안 닦음?
0 0
흔한 솜나물 16.06.09. 22:22
ㅋㅋㅋ 재미있기만 하구만
0 0
때리고싶은 향유 16.06.09. 22:23
페북에서 봤지렁
0 0
때리고싶은 향유 16.06.09. 22:24
때리고싶은 향유
재미는 있음 ㅋㅋㅋㅋㅋ
0 0
세련된 산초나무 16.06.09. 22:28
ㅈㅈㅂ
0 0
건방진 쇠뜨기 16.06.09. 22:35
좆같네
0 0
바쁜 사철채송화 16.06.09. 22:38
카톡에 있음 노잼
0 0
명랑한 바위솔 16.06.09. 22:54
10점 만점에 7점드립니다
0 0
점잖은 후박나무 16.06.09. 23:36
ㅋㅋㅋㅋㅋㅋㅋ재밌는데 셤기간이라 성격파탄자 등장ㅋㅋㅋ
0 0
한심한 굴피나무 16.06.09. 23:51
비추머임 ㅋㅋㅋ
0 0
깜찍한 비비추 16.06.10. 05:08
이걸보고웃는게신기하다
0 0
깜찍한 비비추 16.06.10. 05:08
깜찍한 비비추
동물원으로따라와
0 0
살벌한 꽃마리 16.06.10. 06: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찌질한 산괴불주머니 16.06.11. 22:24
재밋는뎈ㅋㅋㅋㅋ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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