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전한 애인대행 서비스는 범죄가 아니죠?

글쓴이
  • 2016.06.10. 10:13
  • 2491
물론 마이피누에서 구하는건 아니구.
이상한 사이트 말고 일반커뮤니티에
올려볼 생각인데요.

정말 사정이 있어서 애인역할 해주실 여성분이 필요해서 그런데요.

2박 3일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함께 가야 합니다.

항공, 채류비 일체를 제가 부담하고,
다만 이틀밤째 리셉션만 교양있는 복장이나 언행을
보여주는게 주목적입니다.

이런 목적으로 키 168 이상, 25-26세, 길묻기 정도의 최소한의 영어구사,
일반교양지식이 풍부한 여성분으로
하루 25만원+항공및채류비 일체.
이렇게 구하는건 범죄가 아닌것 맞죠?

(혹시나 납치의심 할까봐 리셉션이 있는
행사개최 증명서도 제공가능하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3
짜릿한 금새우난 16.06.10. 10:20
질문인척 하면서 광고하는 것처럼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0 0
눈부신 우단동자꽃 16.06.10. 10:21
짜릿한 금새우난
광고요?? 무슨 광고??ㅇㅅㅇa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0:21
짜릿한 금새우난
절대 마이피누에서는 못구합니다.
0 0
똑똑한 담쟁이덩굴 16.06.10. 10:20
이러나 저러나 별로네요
0 0
눈부신 우단동자꽃 16.06.10. 10:20
ㄴ..남자는 안되나요?!!! (츄릅)
그런데 여자가 스트라스부르까지 따라가긴 불안하지 않을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0:23
눈부신 우단동자꽃
호텔방도 따로예약하고
원하면 다른 호텔도 가능하도록 하면
괜찮을까요?

한국에서 예행연습 하고
프랑스에서 만나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제가 사기당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0 0
눈부신 우단동자꽃 16.06.10. 10:26
글쓴이
뭔가 실직적인 보험같은게 필요할듯해요.
세상이 워낙 흉흉해서ㅠㅠ
그나저나 남자도 따라가면 안 될ㄲ.....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0:32
눈부신 우단동자꽃
휴......쉽지않군요
0 0
납작한 호랑버들 16.06.10. 10:23
스트라스부르 완전 좋은데.. 시간 되면 인근에 콜마르도 다녀오세요! 아님 국경건너 하이델베르크 라도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0:24
납작한 호랑버들
독일 국경이라 버스타고 15분이면
국제투어도 가능하구요.
절대 이상한 조건은 없고
리셉션때 애인모드면 되는데
상대 여성분이 많이 불편해 하실까요......
0 0
납작한 호랑버들 16.06.10. 10:23
차라리 유랑에서 구해보심이 어떠신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0:25
납작한 호랑버들
유랑이 먼가여??
0 0
납작한 호랑버들 16.06.10. 10:26
글쓴이
네이버 유럽여행 카페요
거기서 여행 동행 많이 구합니다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0:54
납작한 호랑버들
감사합니다.
현지의 한국교민들이 있는건 아니죠?
혹시나 사기당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0 0
적나라한 잣나무 16.06.10. 10:25
스펙은 딱 저네요.. 세상이 무섭지만... 아무쪼록 여자분 안전하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0:27
적나라한 잣나무
사정상 부산대 여자분은 제외라......여기에 질문글
올리는 거에요.
0 0
적나라한 잣나무 16.06.10. 11:57
글쓴이
체중은 52~3키로 정도 나가요
마르지 않아도 괜찮고 정말 찾기 어려우면 말씀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2:07
적나라한 잣나무
감사합니다
0 0
납작한 호랑버들 16.06.10. 10:26
유랑에서 그 때 스트라스부르에 있을 사람들한테 요청해보세요.
한국에서 스트라스부르까지 따라가는건 당연히 불편하죠.
0 0
창백한 미국미역취 16.06.10. 10:35
어멋 봇나좋당.
0 0
수줍은 개머루 16.06.10. 10:36
사기죄 입니다.
0 0
육중한 영춘화 16.06.10. 11:17
교민중에구하시지뭐하러항공비까지..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1:23
육중한 영춘화
가능한한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으로 교양수준이 있는 분을 찾는데 거기 커뮤니티 분들은 서로서로 알고지내셔서요.
0 0
괴로운 지느러미엉겅퀴 16.06.10. 11:35
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원래 알던 사람도 아니고 생전 첨 보는 사람 따라 먼 외국을 간다..? 그것도 애인 행세로..? 당신을 뭘믿고..? 세상에 그런 무모하고 어리석은 여자가 어디 있을까요..? 요즘 같이 흉흉한 세상에~ 주변 아는 지인으로 찾아보시는게 빠를듯하네요~
2 1
글쓴이 글쓴이 16.06.10. 11:47
괴로운 지느러미엉겅퀴
저도 그게 고민이라 식물원에 글 올린 거랍니다....ㅜㅜ
0 0
날렵한 참나물 16.06.10. 13:45
우와 그냥 딱 봤을땐 나도 하고싶다란 생각이 잠시 들지만 확실히 요즘같은 세상에 여자분이든 글쓴이분이든 위험요소를 배제하긴 힘들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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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시닥나무 16.06.10. 14:01
무슨일일까궁금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0. 14:24
해괴한 시닥나무
말그대로 리셉션 참가인데
저빼고는 전부 다 기혼자라서.
저는 아직 20대에 솔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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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부레옥잠 16.06.10. 14:37
글쓴이
근데 그게 문제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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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0. 14:41
답답한 부레옥잠
네 리셉션의 취지자체가 커플을 위한 것이어서요.
제가 가장 어린(?)나이인데 하고 있는 일이
학계와의 교류가 중요한 일이라서요.
일단 프랑스에서 커플컨셉으로 있다가 한국돌아와서 헤어졌다고 하면 되니까요.
0 0
친숙한 돌콩 16.06.10. 19:22
애인이 여자라는법 있나요?
형?
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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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0. 19:36
친숙한 돌콩
;;;;;;
0 0
친숙한 돌콩 16.06.10. 19:37
글쓴이
내돈으로갈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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