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그냥 무언가에 떠밀려서 살뿐이다.
글쓴이
- 2016.06.11. 21:31
- 817
내의지인지 아닌지도 모르겟고
나를 위한일인지 망치는 일인지도
모르겟다.
계획도 없고 미래도 안보인다.
왜사는지도 모르겟고 의지도없다.
2년전..아니 1년6개월전으로만 돌아갈수잇다면..
나를 위한일인지 망치는 일인지도
모르겟다.
계획도 없고 미래도 안보인다.
왜사는지도 모르겟고 의지도없다.
2년전..아니 1년6개월전으로만 돌아갈수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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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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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로 돌아가도 바뀌는게 있을까요.. 지금으로부터 2 년이 지나고 나서 지금으로 돌아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수도 있는거잖아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봐요 힘!! 너무 교과서적이네요 ㅋㅋ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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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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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로 돌아가도 바뀌는게 있을까요.. 지금으로부터 2 년이 지나고 나서 지금으로 돌아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수도 있는거잖아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봐요 힘!! 너무 교과서적이네요 ㅋㅋ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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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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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리취
공시생이고 공시를 준비하기로 맘먹은 게 그때인가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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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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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편백
아.. 전 공시는 아니지만..ㅋㅋㅋ
처지가 비슷해질거 같네요 ㅎㅎ ㅜ
처지가 비슷해질거 같네요 ㅎㅎ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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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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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리취
약싸개신가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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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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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편백
음 아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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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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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리취
사는건 항상 힘든건데 안힘들기대를 하니 더 힘든거 아닐까요 ㅋ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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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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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편백
전 긍정적으로 살려구요.. 오늘부터!! ㅋㅋㅋ
힘드실때 여기 댓글 다셔요 힘 드릴께용 ㅋㅋ
힘드실때 여기 댓글 다셔요 힘 드릴께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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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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