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 고치는 법이요..

글쓴이2016.06.11 23:50조회 수 1150댓글 4

    • 글자 크기
너무 스스로를 함들게하네요 사람들이랑 있으면 무조건 웃겨야한다 이런 강박도 있어서 더 편하게 못대해요 ㅠ 어떻게 고칠 수 있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마찬가진데 뭐..나름 장점도 있아서.. 그래도 적당히 섞고싶긴 하네요
  • 완벽하지 않았을 때, 큰 문제가 없다는걸 경험적으로 계속해서 느끼면 됩니다. 여러 번 시도해서 별 문제가 아니라는 걸 느끼는 방벚으로 생각보다 쉽게 완화할 수 있어요!
  • 고시준비해보면됨
  • 너무 걱정마세요 살다 보면 차츰 알게 될거예요. 완벽주의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시간 등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죠... 그런것들 사이에서 고민하다 보면 무엇이 가치가 있는지 발견하게 될거고, 아마 차츰 나아질 수 있을겁니다. 피하지 않고 사람들 속에서 부딪히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람 관계에 대한 부담은 결국 사람과 계속 접촉하는 것을 통해 깨진다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