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2층 자리맡아놓기 심각합니다

글쓴이
  • 2016.06.12. 12:39
  • 2142
오늘 도서관에서 밤샛는데요 책이랑 가방으로 자리맡아놓고 집가서 디비자는 사람 너무 많습니다 거의 전체자리 절반 가까이 되구요
그것때문에 무엇보다 화가나는건
수많은 예쁜누나들이 맡아놓은 자리 때문에 내 옆에 못 앉고 다른데 앉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침울한 배초향 16.06.12. 13:00
그게 목적이시면 님도 옆에 이쁜 누님들을 위한 자리 맡아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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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튤립 16.06.12. 13:07
예쁜여자오면 옆에 맡아놓은 책들 슬며시 밀어서 떨어뜨리세요
사랑은 쟁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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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2. 13:20
재수없는 튤립
꿀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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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부겐빌레아 16.06.12. 13:10
2층 일반열람실 창가자리는 그냥 한 학기 내내 전세낸 새키들 몇명 보이던데.....진짜 적당히 합시다
2 0
수줍은 뽕나무 16.06.12. 13:25
특이한 부겐빌레아
개인적으로 걔네들보다 도자위가 더잘못..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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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뱀고사리 16.06.12. 13:26
아침 자리정리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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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산수유나무 16.06.12. 13:32
기다려봐요 자리 맡아 논 사람도 이쁜 누나일수있죠 행님이 앉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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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2. 13:35
명랑한 산수유나무
그거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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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백화등 16.06.12. 14:36
디비자는건 뭐지... 디비디비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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