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온다

글쓴이
  • 2016.06.13. 03:09
  • 853
이런저런 잡생각에 누웠는데도
잠을못자네요
지금 안자시는분 있나요 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찌질한 은분취 16.06.13. 03:10
저염~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3:10
찌질한 은분취
은분취님은 안자고 뭐하세요?
0 0
찌질한 은분취 16.06.13. 03:11
글쓴이
과제요...ㅎ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3:13
찌질한 은분취
이시간까지 과제를 옜날생각나는군요
0 0
청결한 회향 16.06.13. 03:11
Job생각이요? 취준생이시군요... 요새 취업이 힘들긴 하죠 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3:13
청결한 회향
아니요 그냥 잡다한 생각이요ㅋㅋ 배고픈데 라면먹고잘까 같은거요 ㅎㅎ
0 0
청결한 회향 16.06.13. 03:15
글쓴이
방금 라면 먹었는데 제 자취방에 몰카 달아놓으셨나요 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3:16
청결한 회향
통했나봐요ㅋㅋ 저도 라면 먹고싶어서~ 사러가긴 귀찮고 ㅠㅠ
0 0
청결한 회향 16.06.13. 03:17
글쓴이
저는 집앞 30초거리에 편의점이라 컵라면 사와서 먹었어요 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3:18
청결한 회향
저도 30초 거리인데ㅋㅋㅋ 아벌써 3시반다되가지고 ㅠㅠ
낮에너무 자서 그런가봐요
라면 머먹었어요?
0 0
청결한 회향 16.06.13. 03:25
글쓴이
진라면 컵이요!
낮에 주무셨구나... 저는 놀았는데 ^^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3:41
청결한 회향
시험기간인데 놀으셨구나 ㅠ
이제 라면 사러가요 ㅋㅋ
0 0
상냥한 큰방가지똥 16.06.13. 03:56
언제잘수잇을까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3:58
상냥한 큰방가지똥
뭐하시길래 ㅠㅠ
0 0
난쟁이 돌단풍 16.06.13. 04:12
자야되는데 잠이 안오네여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4:12
난쟁이 돌단풍
자지못하는 청춘들이 많네요
0 0
난쟁이 돌단풍 16.06.13. 04:18
글쓴이
잠들어야한다는 강박땜에 더 못자는거 아는데도.. 그 생각이 떨어지지가 않네요ㅠ 얼른 자야하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4:20
난쟁이 돌단풍
마음 편히 먹으세요 시험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나봐요 ㅠ
0 0
난쟁이 돌단풍 16.06.13. 04:23
글쓴이
그러게요ㅠ 공부는 스스로 안해놓고 왜때문에 이제와서 스트레스인건지ㅠ 조금이나마 다시 자도록 해봐야겠네요! 배춧님도 늦었는네 맛라면 하시고 일찍 주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3. 04:40
난쟁이 돌단풍
네 잘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