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다른사람의 정치적 신념을 가지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글쓴이2016.06.13 09:38조회 수 1132추천 수 2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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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일병합시대가 있었기때문에 오늘날 자유대한민국이 번영을 누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이 자신과 생각이 다르지만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다면, 그 의견을 존중해주는게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원리죠.

첫째, 지옥같은 조선왕조의 문을 닫아줬죠.
1894년 갑오개혁때 신분제를 폐지할수 있었던 것도 당시 내각에서 일본이 자문을 해줬기 때문이죠. 일명 위안부나 징용같은 극소수 사례가 있었지만 반만년동안 가난에 시달리던 우리민족을 문명화시켜준것에 비하면 큰 희생도 아닙니다.

둘째, 공산주의로 부터 우리를 지켜줬죠. 김일성같은 공산비적이 독립운동을 참칭하면서 약탈하고 있을때, 박정희나 박선엽 같은 분들은 한일합방시대에서도 공산주의와 싸웠습니다. 이분들을 키워 한반도의 적화를 막도록 도와준것이 일본 관동군이고요.

셋째,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성장의 기초가 한일합방시대에 마련되었죠. 물리적으로는 경부선이나 수력발전 등을 일본이 만들어줬고, 사회적으로는 새마을운동, 5개년계획 등도 일본이 만주족을 위해 만들어준 만주국에서 배워온 것입니다.

그런데 공산당도 아닌데, 자기생각과 다르다고
면전에서 욕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표현의 자유라는 것도 있는데, 북한가서 사는게
어울리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존재하는게
한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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