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

글쓴이
  • 2012.11.16. 12:08
  • 2800
돈좀어디서 떨어졌음좋겠네요 ㅋㅋㅋ
개소리라는거 부질없는 개소리라는거 알지만서도~~~
과외도짤리고 힘드네요 ㅋㅋㅋ
학비는 학자금대출해서 뭐 나중에취직해서 갚으면되니 당장은 부담없어서 상관없다쳐도 생활비 벌기도 빠듯하네요 대학생활이 이렇게 고달플줄은 몰랐습니다 생활비가없어 허덕이니 옷한벌사는건 꿈도못꾸겠네요~~ 나도 눈이있어서 멋지게입고다니고싶은데...

솔직히 학기중에 과외한 2개만하면 돈은편할거같은데 그러면 학교공부힘들어 질거같아요 ㅜㅜ 2개를 했었는데 정말 지옥이에요 ㅜㅜ 흑흑 학교통학시간이 한시간반에서 두시간 걸려서 일단 하루가좀짧고...과외가는날은 학교수업마치고 밥먹고 바로과외갔다.집가면 하루가끝나고~~~ 그냥보통날은 과제만해도벅차고~~~ 주말에도.폭풍과제~~~ 시험기간이다가고오고 시험기간에 공부한다고 다볼수있는양도아니고~~~그래서 평소에 공부한다고하는데 항상시간은 모자라고~~~~이젠 돈도없고~~~~~~~~~~~~~~~~~~~~~~~~ 흑흑 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 죽기전에 그놈의 돈 정복해버릴꺼야.... !!!!!!!!!!!!!!!!!!!!~


이상 철없는.푸념이였습니다...

푸념정도는해도 되겠죠~~~?

이제다시 내가과연 매일매일 매순간 과연 투정부릴정도로 최선을다했는가? 다시한번 반성해보며 오늘하루도 열심히 파이팅~~~~~~~~~~!!


혼자 뻘소리한거같네요 다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6
글쓴이 글쓴이 12.11.16. 12:09
악폰으로쓰다가 잘못눌려서 커서가.위로가버리면 밑으로 못가네요 ㅜㅜㅜㅜㅜ

무튼 다들 열심히 살아보자구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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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털진달래 12.11.16. 16:11
글쓴이
그럴땐 모두선택해서 잘라내기ㅡ붙여넣기하고 난 뒤에 쓰면 밑에서부터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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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7:31
포근한 털진달래
아 그런방법이있었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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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구기자나무 12.11.16. 12:09
나랑 처지가 다른사람이 이리도 많구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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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2:10
찌질한 구기자나무
감사합니다~!!!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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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갈퀴나물 12.11.16. 12:12
제가그랬어요 ㅠㅠ 전슈퍼우먼이 아니란생각이들더군요 과외2개에 집부에 공부에... 그러다보니 다잘하지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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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2:28
착잡한 갈퀴나물
맞죠 ...성적도 잘받고싶은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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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무릇 12.11.16. 12:16
밥은 학식&도시락가게 에서 2500원짜리만 먹고

사람안만나고

집에만있으니

생활비 20만

집세 30 해서

50이면 되더군요 ㅇㅇ

인간관계을 포기하시면

방학때 빡세게일한돈으로 돈걱정없이 살수있습니다 ㅇㅇ

아, 밥은 하루에 2끼만 먹고요

죽지 않도록 잠은 많니 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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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2:28
부자 무릇
어쩌다보니 여자친구가생겼고... 계절학기도 듣는다는게 함정이네요 ㅜㅜ흑흑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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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차나무 12.11.16. 12:17
화이팅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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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2:28
엄격한 차나무
감사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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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동자꽃 12.11.16. 12:22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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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2:29
털많은 동자꽃
고맙습니다!!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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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역줄나무 12.11.16. 12:35
전역하면서 월급푼돈 모은거로 몇벌사고는 옷못산지 어언 삼년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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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2:45
밝은 미역줄나무
파이팅입니다~~~~~~~!!!

취직해서 멋진옷입고다닐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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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노루참나물 12.11.16. 12:37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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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2:46
처절한 노루참나물
불타는청춘~~~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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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고들빼기 12.11.16. 12:39
열심히해서 우리 장학금받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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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2:46
바쁜 고들빼기
장학금을향하여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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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능소화 12.11.16. 13:29
밝으셔서 너무 보기 좋아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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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7:13
황송한 능소화
감사합니다ㅏㅏ 더밝은 제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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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생강나무 12.11.16. 14:05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법이죠..ㅎㅎ 학자금 대출끼기 싫고 갑자기 집 상황은 안좋아지고 해서 생계형 학원 강사하면서 학교 다닌지 3년째네요.. 그전에는 알바정도로 가볍게 2년 정도 학원강사 했었고.... 저도 집 시외라서 정말 학교 학원 집 밖에 못해요ㅋㅋㅋ 그리고 학교성적은 엉망이고^^;;.... 과제에 허덕이고 일에 치이고 잠 한 두시간씩 밖에 못 자면서 혼자 울던 시절이 있었답니다ㅋㅋㅋ
몸도 상하고 피부도 상하고 인간관계도 많이 끊겼죠... 그렇게 사람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던 저 이건만.. 다 끊어지더군요ㅎㅎ 이렇게 적으면 잃은것만 많은거 같지만 그래도 내힘으로 학비내고 집에 돈 드린다는 뿌듯함 엄마 짐 덜어드린다는 책임감.. 요런것들 바라보고 살아갑니다ㅎㅎ 이제 힘든 학교생활도 한학기 남았네요 어찌보면 너무 삭막하고 힘들고 눈물겨웠던 대학생활이지만 끝난다니 섭섭하기도 하고.. 그렇네요ㅎㅎㅎ 암튼, 글쓴이님도 이것저것 생각해보시고 현명한 선택하셔서 대학생활 잘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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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7:30
멋쟁이 생강나무
정말 힘든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사시는모습보니까~~엄청힘이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살겠습니다~~좋은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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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갯메꽃 12.11.18. 16:13
멋쟁이 생강나무
멋있어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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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붉은병꽃나무 12.11.16. 17:12
힘내세요! 저도 그렇게 4년을 보냈네요
지나가니까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으니까요
힘내요~ 밝은 모습 보기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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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7:31
느린 붉은병꽃나무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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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박하 12.11.16. 17:51
ㅠㅠㅠㅠ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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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7:52
운좋은 박하
감사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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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해국 12.11.16. 18:03
인간관계를 포기하면 돈이 모임...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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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18:18
정중한 해국
하하 친구만날돈없어서 잘안만나요 흑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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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현호색 12.11.16. 19:47
저는과외두개하면서도 20학점듣고 장학금받구햇어요 할수있어요~ 저는원래성격자체가 바쁠수록꼼꼼해지고 부지런해지기도해서 여유잇어도 절대 공부만하지않아요ㅋㅋ무조건 일도! 파이팅입니다 젊어서구릅시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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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6. 20:03
교활한 현호색
우와ㅏㅏ 저도열심히해서~~~ 장학금받고말거에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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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수양버들 12.11.17. 00:42
와.... 저는 지금까지 학비도 집에서 내주고 용돈도 적지만 부모님께서 주셔서... 정말 그걸 당연하게만 생각하고 살았네요....집 형편도 그닥 좋은 편은 아닌데.. 알바해서 내 용돈 내가 벌어쓴 것도 딱 1번 뿐이고... 용돈 적다고 속으로 투정이나 부리고.... ㅠㅠ 이글보고 많이 반성하구 갑니당 ㅜㅜ 화이팅!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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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7. 00:48
의연한 수양버들
반성까지야... 받을수있음 받는것도좋죠뭐 ㅠ.ㅠ 흑흑 ㅋㅋ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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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중국패모 12.11.17. 12:52
원래 인간의 뇌는 더 많이 움직일 수록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답니다! 화이팅하시고 하루 24시간을 빈둥거리면서 시간 때우는 잉여의 생활보다 훨씬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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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17. 14:02
친근한 중국패모
감사합니다~~~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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