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편의점 부산일보 기사
- 2016.06.13. 16:00
- 767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꼭 좋은 씨만 뿌리기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분이 뭐 죄지은 것도 아닌데 자기 기준으로 자기보다 못난 삶 살았다고 이렇게 말을 하다니 참 수준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우리그리맞은편 ?? 혹은 영은카페옆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정의구현??
도대체 누가 그딴걸 정의라고 합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니 아빠라 생각해봐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 이유가 셀수없이 많은 사람한테 마음의 상처주면서 이득취하려고 하다보니 이제야 뿌린대로 거두게 된건데 동정의 마음은 전혀 생기지 않아서 그런거에요~ 그렇다고 잘 죽었다 이런건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mypnu.net/index.php?&mid=street&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84%B8%EB%B8%90&document_srl=7939112
이거는 한번 보세요 그래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의점에서 여자친구랑 라면먹는데 대걸레 발밑으로 문지르면서 여기서 계속 이럴거냐고 하시던데
겁나 시끄러웠거나 시간을 오래 사용한 것도 아니었구요
그냥 장사 망하는데 당연한 수순이었는데 자살하신선 당췌 이해할 수가 없네요
일말의 동정심도 느껴지지 않지만 그래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명복을빈다는건 너무 극단적선택을 하신 고인에 대한 예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 꼬투리 잡아 태클걸고 싶으신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번 갔다 뻥찌고 나서 다시는 안갔는데 뒤늦게서야 유명한 곳인걸 알았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자초하고 3년 내내 끊임없이 저질렀던 만행이 그 극단적 선택으로 이끈 것일 뿐.
다음 세상에서는 조금 더 현명해지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