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편의점 부산일보 기사

글쓴이
  • 2016.06.13. 16:00
  • 7679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60613000210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5
깜찍한 아까시나무 16.06.13. 16:02
최근 1년 새 매상이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오는 8월 임차 계약이 만료되지만 재계약을 하지 못하게 되는 등 편의점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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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등골나물 16.06.13. 16: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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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수줍은 청가시덩굴 16.06.13. 16:03
세상사 뿌리는대로 거두는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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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올리브 16.06.13. 16:18
수줍은 청가시덩굴
저도 실제로 젓가락이랑 카드결제때문에 돌아가신분과 싸운적도 있었지만 맘이 안좋네요.....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누구나 실수할수있죠.. 마음아픈건마음아픈겁니다 경건하게 추모합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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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우산나물 16.06.13. 16:34
수줍은 청가시덩굴
와 대단하네요 이런 댓글
님은 꼭 좋은 씨만 뿌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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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수줍은 청가시덩굴 16.06.13. 16:36
상냥한 우산나물
감사합니다 항상 이 말에 유념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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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우산나물 16.06.13. 16:43
수줍은 청가시덩굴
네 꼭 그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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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동부 16.06.13. 17:03
상냥한 우산나물
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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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무스카리 16.06.13. 18:48
수줍은 청가시덩굴
이 말에 유념하고 살고 있다는 사람이 아무리 생전에 인성이 안좋았다고해도 고인에게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을 하니 앞뒤가 안맞는거 같은데요.
저 분이 뭐 죄지은 것도 아닌데 자기 기준으로 자기보다 못난 삶 살았다고 이렇게 말을 하다니 참 수준이..
3 2
수줍은 청가시덩굴 16.06.13. 19:21
절묘한 무스카리
자살한사람 죄 많이 지으셨죠.. 제가 저 편의점 주인이었다면 카드결제 거부로 탈세하거나 손님들한테 시비걸고 싸가지없게 응대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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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갈참나무 16.06.13. 16:43
상냥한 우산나물
와 추천수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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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사랑초 16.06.13. 19:12
수줍은 청가시덩굴
이런 사람이 같이 있다는게 혐오스럽네요
0 2
best 수줍은 청가시덩굴 16.06.13. 19:23
나약한 사랑초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뭐가 잘못된건지요? 자기생각과 다르다고 섣불리 남을 혐오하는 그쪽과 같은 학교를 다닌다는게 저는 혐오스럽네요..
7 3
나약한 사랑초 16.06.13. 19:26
수줍은 청가시덩굴
인생 살기 힘들어도 힘내세요.. 주변에 이런사람 없어서 다행이라 여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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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청가시덩굴 16.06.13. 19:31
나약한 사랑초
근거도 제대로된 논리도 없이 상대방 혐오한다고 댓글쓰고 도망치시네요.. 그런 빈약한 사고방식을 가지고서 인생 살기 힘드시겠어요..
0 0
나약한 사랑초 16.06.13. 19:37
수줍은 청가시덩굴
저한테하는말인가요? 기분이 몹시 나쁘네요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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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청가시덩굴 16.06.13. 19:41
나약한 사랑초
먼저 제대로 된 논거도 없이 상대방보고 혐오스럽다고 해놓고 지금 자기 기분 나쁘다고 댓글다시는거에요? 수준이 진짜 그정도밖에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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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사랑초 16.06.13. 19:45
수줍은 청가시덩굴
씨를 거둔다는게 논리라고 생각하는 주제에 쓸데없는 말만 기네요. 더이상 이런 불쾌한 대화 섞기 싫으니 갈길 가세요 굳이 이기는거 좋아해서 그러는거면 이긴셈 쳐줄테니 괜히 화 억누르면서 또 댓글달지말구요~~ 엄청 추잡하다는거 다 압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세상 그리사는것도 인터넷말고 밖에서는 혼자만 조용히 있으면 민폐 아니니까 이런 인터넷에서만 그러시는걸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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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청가시덩굴 16.06.13. 19:51
나약한 사랑초
뿌리는대로 거둔다는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말 많이 쓰이는 표현인데 이걸 처음 본건 아니시겠죠? 아무리 부산대 수준이 떨어졌다지만 그정도의 교양수준으로 이 학교를 왔다고는 믿고싶지 않네요.. 그리고 불쾌한건 님이 자초한거죠.. 님 사고방식의 역량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섣불리 덤벼들었다가 개쪽 팔고 있으니 당연히 불쾌하겠죠.. 그리고 추잡하다는 표현은 패배를 인정하지 못하고 끝까지 얄량한 똥자존심때문에 이렇게 정신승리하고 도망치는 경우에 쓰는 표현이에요.. 어디 돈많고 어리석은 남자한테 취집 못하면 세끼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는 인생 살아갈꺼 같은데 지금이라도 책 많이 읽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단지 텍스트로만 이렇게 얕은 사고수준을 드러내는 사람은 정말로 오랜만에 보네요..
0 0
나약한 사랑초 16.06.13. 19:55
수줍은 청가시덩굴
꼭 뿌린것 거두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님이 이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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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청가시덩굴 16.06.13. 19:56
나약한 사랑초
울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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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자금우 16.06.13. 22:52
수줍은 청가시덩굴
진짜 본인의 생각에 그렇게 당당하시면 왜 익명게시판에서 이러고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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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주름조개풀 16.06.13. 16:0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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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잔대 16.06.13. 16:05
북문 세븐일레븐 어딧는거말하는거에요 ??
그 우리그리맞은편 ?? 혹은 영은카페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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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3. 16:06
우수한 잔대
카페 doo 맞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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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등대풀 16.06.13. 16:10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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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매화노루발 16.06.13. 16:18
학생들한테 돌던 불친절 하다는 소문이 많이 작용했나봐요. 지인들 경험담도 들어봤고. 그래도 돌아가신 건 안타깝네요.
1 0
best 깔끔한 설악초 16.06.13. 16:23
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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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사랑스러운 석잠풀 16.06.13. 16:29
깔끔한 설악초
불친절한 가게의 사장의 죽음이 정의구현입니까........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정의구현??
도대체 누가 그딴걸 정의라고 합니까
7 6
해박한 자금우 16.06.13. 22:53
깔끔한 설악초
진짜 미친새끼네
니 아빠라 생각해봐라
1 1
깔끔한 설악초 16.06.14. 23:14
해박한 자금우
사실 너무 자극적이게 한단어만 쓰긴했지만
저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 이유가 셀수없이 많은 사람한테 마음의 상처주면서 이득취하려고 하다보니 이제야 뿌린대로 거두게 된건데 동정의 마음은 전혀 생기지 않아서 그런거에요~ 그렇다고 잘 죽었다 이런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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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설악초 16.06.14. 23:15
해박한 자금우
흥분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http://mypnu.net/index.php?&mid=street&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84%B8%EB%B8%90&document_srl=7939112
이거는 한번 보세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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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흰여로 16.06.13. 23:31
깔끔한 설악초
니같은놈 벌받는게 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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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설악초 16.06.14. 23:11
힘좋은 흰여로
http://mypnu.net/index.php?&mid=street&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84%B8%EB%B8%90&document_srl=793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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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좁쌀풀 16.06.13. 16:24
불친절로 경영 실패하셨다고 생각되지만 저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신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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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먹넌출 16.06.13. 16:26
불친절을 떠나서 사람이 약간 이상해보이는 정도였는데. 아무튼 어찌됐건간에 사람이 세상을 떠나시게되니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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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뽀리뱅이 16.06.13. 16:30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돌아가셨단 글에 정의구현이니 뿌린 대로 거둔다느니 그런 말씀들은 하지 마셨으면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3
애매한 갈참나무 16.06.13. 16:3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운일이네요.. 여러분 한사람이 세상을 떠난 상황에서 이러쿵저러쿵하지마시고 애도하는 마음으로 추모합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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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민백미꽃 16.06.13. 16:39
아주머니는 엄청 친절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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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타래난초 16.06.13. 16: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0
best 생생한 뜰보리수 16.06.13. 16:42
아무리 개인적인 악감정이있어도 그렇지 살기힘들어서 그렇게되신분한테 뿌린데로 거두느니 정의구현이니 그게 할 말입니까 정말 그런 댓글이 베스트란게 무섭습니다
28 3
상냥한 우산나물 16.06.13. 16:46
생생한 뜰보리수
동감입니다. 얼마나 꼬였으면 이러나 싶네요.
0 1
짜릿한 주름잎 16.06.13. 16:45
안타깝네요.. 다른분들이 뭐라하든 저는 한번도 나쁜사람이라고 느낀적 없었는데.. 정도 많으셨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1
best 잉여 동의나물 16.06.13. 16:49
전혀 동정이 가지 않네요

편의점에서 여자친구랑 라면먹는데 대걸레 발밑으로 문지르면서 여기서 계속 이럴거냐고 하시던데

겁나 시끄러웠거나 시간을 오래 사용한 것도 아니었구요

그냥 장사 망하는데 당연한 수순이었는데 자살하신선 당췌 이해할 수가 없네요

일말의 동정심도 느껴지지 않지만 그래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8 2
난폭한 섬백리향 16.06.13. 17:00
잉여 동의나물
'일말의 동정심도 느껴지지 않지만' 과, '그래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0 8
진실한 바위떡풀 16.06.13. 17:07
난폭한 섬백리향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게 굳이 동정심이 밑받침되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래도 명복을빈다는건 너무 극단적선택을 하신 고인에 대한 예의죠
4 0
잉여 동의나물 16.06.13. 17:07
난폭한 섬백리향
제 글에 추천해주시는 분들은 이해가 잘 가시나 봅니다

말 꼬투리 잡아 태클걸고 싶으신가요?
3 2
조용한 애기똥풀 16.06.14. 09:42
난폭한 섬백리향
자연스러운 관계가 없으니 '나' 라고 역접을 쓰셨죠
0 0
조용한 애기똥풀 16.06.14. 09:42
조용한 애기똥풀
'나'가 아니고 '만'이넹
0 0
냉정한 좀깨잎나무 16.06.13. 17:06
카드도 받고 시비만 안걸었어도 이런일이 안일어났을텐데
0 0
best 창백한 털쥐손이 16.06.13. 17:18
위에 댓글 쓰신 몇몇분들, 고인분과 별로 좋지 못한 감정이 있었던건 알겠는데 왜 굳이 돌아가셨다는 기사 밑에 까지 불편한 댓글을 싸지르는지 모르겠네요. 익명이라고 생각없이 댓글 다시는것 같은데, 님들도 그런 댓글 뿌리신 걸 언젠가 거두게 될겁니다.
6 5
잉여 작약 16.06.13. 17:28
착하게살아야지.
0 0
발냄새나는 옥잠화 16.06.13. 17:29
매상이 줄어든건 피누 입소문이 컸겠죠?..
1 0
나약한 사랑초 16.06.13. 19:13
발냄새나는 옥잠화
컸죠 본사민원넣으면 점주도 아니 충격도 컸을거고 여러모로 힘들게하는데 보조한거죠
0 0
느린 물푸레나무 16.06.13. 20:05
발냄새나는 옥잠화
입소문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개인적으로 한 번 가고나서 안가고싶어지는 곳이던데요..제 생각은 그래요.
한 번 갔다 뻥찌고 나서 다시는 안갔는데 뒤늦게서야 유명한 곳인걸 알았음
2 0
찌질한 솔새 16.06.13. 19:29
제가 갈때마다 인상좋은 여자분이 계셨는데 그분 아니시죠..?
0 0
깔끔한 설악초 16.06.13. 20:15
찌질한 솔새
좀 퉁퉁한 남자분이레요
0 0
현명한 환삼덩굴 16.06.13. 19:40
댓글들 끔찍하다 정말..
1 0
난쟁이 꽃며느리밥풀 16.06.13. 20:22
정의구현부산대
0 1
난쟁이 꽃며느리밥풀 16.06.13. 20:22
죽어
0 1
안일한 뽕나무 16.06.13. 22: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0
겸연쩍은 고추나무 16.06.13. 23:01
악감정있는 사람 저 세상 갔다고 명복빌어주는 것도 희한하지 않나요? 다음 세상에선 고운 마음 갖고 태어나라고 해주고 싶을 뿐이지 명복빌어주기엔.. 그리고 이와중에 갑자기 그쪽 부모라고 생각해보라니.. ㅋㅋ
2 0
조용한 애기똥풀 16.06.14. 09:44
겸연쩍은 고추나무
다음 세상엔 고운 마음 갖고 태어나라는 것도 명복을 비는 마음이라 봄. 님은 님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이네요
1 0
겸연쩍은 고추나무 16.06.14. 10:41
조용한 애기똥풀
감동 ..ㅎ
0 0
병걸린 참개별꽃 16.06.16. 22:44
죽음이 모든 걸 해결해주진 않죠. ㅠㅠ 극단적 선택...
하지만 본인이 자초하고 3년 내내 끊임없이 저질렀던 만행이 그 극단적 선택으로 이끈 것일 뿐.
다음 세상에서는 조금 더 현명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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