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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6.13. 16:16
-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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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상종하지 마요 너무 하네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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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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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분들한테 보내주는게 더 상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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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뚝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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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뚝새풀
맞아요.글쓴 분이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진짜 지인이면 이런식으로 글 안 쓸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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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들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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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뚝새풀
흠 그런가요 생각이짧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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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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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에 근거한 소신발언이 조롱이라니. 왜 다 자기들 보기좋아야만 정답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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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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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유가족한테 무슨 위로가 되는지요? 되묻고 싶네요. 좋은 죽음도 없거니와 사람들한테 그런 이야기 들으면서 돌아가셨다. 라고 확인해주는 거 밖에 안되는데. 국화꽃 한 송이가 더 위로가 될 시점입니다. 학우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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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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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람 죽으면 사실도 숨기고 무조건 보기좋은말만 해줘야하나보죠? 그리고 그걸 유가족한테 보내준다고요? 대가리에 뭐들었어요? 진짜 생각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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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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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죽이건 당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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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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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지편없으니까 자기말에 동의안하는 사람들한테 비추날리고 글삭하고 튀네 진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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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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