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힘든데 고양이나 보고가요
- 2016.06.13. 19:48
- 3436

이렇게 계속 자다가

내가 들어오면 나 쳐다보다가

내 손이랑 놀다가

왠진 모르겠지만 갑자기 삐져있다가

나를 물고

계속 문다.
아참 요즘 새로이 알게된 사실인데
마이피누에 가재글이랑 고양이글 계속 올리다보니
실생활에서도 내가 쓴글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던데
인터넷과 현실의 경계가 희미해져가는 느낌이다.
투구게 키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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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망했음.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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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도 물생활하실데ㅎㅎ어제 오랜만에 집갔더니ㅋㅋ 새우잡으러갔다가 빠가사리 잡았다고 키우고계시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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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역시 국산 어류 탑은 쏘가리랑 가물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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