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근처 24시간 중국집

글쓴이
  • 2016.06.14. 01:39
  • 1881
혹시 여는데 아는분 있으세요? 짜장면이 너무 땡기네요 지금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겸손한 송악 16.06.14. 01:57
우리집에와서 짜장면먹고갈ㄹ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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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2:02
겸손한 송악
말은 고맙다만 고추집가긴 싫다 나도 자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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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송악 16.06.14. 02:09
글쓴이
잉 남자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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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2:13
겸손한 송악
고마워 ...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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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송악 16.06.14. 02:16
글쓴이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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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2:56
겸손한 송악
이미 경보관에서 시켜먹었다 이쉽지만 나중으로 기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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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송악 16.06.14. 02:57
글쓴이
배달되? 한그릇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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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3:00
겸손한 송악
한그릇은 모르겟는데 아마안될거같아 친구랑 짜장두개에 탕수육 시켜먹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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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송악 16.06.14. 03:01
글쓴이
잉 나도 남자친구 불러서 시켜먹어야지 감사!
그렇게하니 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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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3:04
겸손한 송악
짜장 두개 탕수육하나 만두 이렇게 세트요리시키면 17000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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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송악 16.06.14. 03:05
글쓴이
응고마워 잘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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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3:05
겸손한 송악
응 열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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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송악 16.06.14. 03:06
글쓴이
ㅂㅃ주화
고추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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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3:07
겸손한 송악
응 고춘거 이미 알고 있었어 짱개 먹어봐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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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송악 16.06.14. 03:08
글쓴이
한그릇배달안대자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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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클레마티스 16.06.14. 03:10
겸손한 송악
나랑 같이 먹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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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3:10
겸손한 송악
친구랑 먹을일있으면 같이 먹어 24시간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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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송악 16.06.14. 03:12
글쓴이
ㄱㅅ친구가없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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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3:15
겸손한 송악
일베를 먼저 끊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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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송악 16.06.14. 03:16
글쓴이
일코하는건데
^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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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오리나무 16.06.14. 02:01
경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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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2:03
육중한 오리나무
와 ... 개고맙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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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람주나무 16.06.14. 05:48
글쓴이
저도 짜장면 먹고실은데 거기 맛있나요?객관적으로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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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4. 05:58
진실한 사람주나무
막 엄청 맛있고그런게 아닌데 야식으로 먹고싶을때 있잖아요 그럴때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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