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6.06.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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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글을 읽으시고 여러분께서 다른 생각을 제시해주셨고,그에 대해 많은 생각도 하게되었고 감사하게생각합니다.
그러나, 평화로운 식물원에 이런 글을 올려 분쟁이 생긴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한, 어떤 분이 말씀해주신대로, 깊이 생각을 해보니, 제 3자의 일을 가지고, 왈가 왈부하는 것 또한, 고인 혹은 유가족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아예 글을 내렸습니다. 댓글 더 이상 달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글을읽으시고 추천해주시거나 비추천해주신분들모두 감사드리고, 댓글로 다른생각을 표현해주신분,
동조해주신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학기 끝났으니 방학 즐겁게 보내셨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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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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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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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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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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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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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곳을 이용안한게 심판이에요? 뭐지.. 혼란이옵니다ㅠ
그리고 '비난'에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가면 왜 안되나요? 그리고 왜 '우회적인 비판(비난말고)'만 해야 되나요? 비판 우회적으로 해봤자일걸요 면전에서나 우회적으로 하는게 센스지.. 카뮤니티에서? 정도 지킬줄 알아야하는 장례식장 아닌데요? 그거 못배워서 커뮤니티에서 님이 생각하는 우회적이지못한 비판 내지 비난을 하겠습니까 확실히 후자의 비난은 적나라한 커뮤니티에서도 한심하단 소리 들을겁니다만.
도를 지나친 모욕은 하지 말아라. 이 말을 하셔야 맞을거같은데;;
쌩판모르는 얼굴 게다가 고객인 사람에게 이런 저런 불쾌감을 줬다더라고여. 다른 글에서 댓글들 보고왔네요
남한테도 입을 그렇게 놀리는데 주변 사람들 어지간히 기분좋게 그 얼굴 봤겠습니다. 다들 이 정도 생각으로 멈추고 말았을건데 뭘 또 그 분의 명복을 제대로 빌지 않고 우회적이지 못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이 잘못이라고 글을 올리세요? 의중을모르겠어요.. 도대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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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명복을 비는 것도 자유고, 비난적 생각을 가지는 것은 말그대로 자신의 자유인데, 그런걸 굳이 댓글로 남겨서,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저도 님말대로 비판까지는 커뮤니티에서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판이라는것은, 객관성을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정을 담아서 맹목적으로 하는 비난이랑 구분이 된다고 생각하구요. 제가 방금 기사 밑에 달린 댓글에서 본 것들은, 자신이 당해서 축적되었던 악감정을 그대로 담은 그 분의 자초한거니까 뭐. 이런식의 비판과 비난을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댓글로 밖에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우회적 비판인지, 비난인지 그건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서 분명 다르겠지만, 제 눈에는 그리고 제글에 추천을 눌러주신분들은 보기 불편한 비난으로 보였을겁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내에서 익명 게시판을 만든 것은, 실제 사회관계에 있어서 하지 못할 말들이 아니라, 하기 힘든 말, 고민들을 털어놓으라고 게시판을 만든거지않습니까? 그게 지금 그냥 자신을 가려주는 용도로 쓰이면서 유가족 앞에서 하지못할 수준의 댓글이 달려서 문제라고 하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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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욕, 뜬금없는 비난 댓글은 정말 뭐 취급할필요없고요
님의 우회적이지못한비판 이거 커뮤니티의 존재 이유 라고 생각해요 제가 잘못생각해왓던건가요?
유가족의 면전 앞에서 할 수 있는 말만 커뮤니티에서 해야한다...? 닉네임왜있을까요 지금 님도 닉네임달렸는데요.. 빗자루님한테 닉네임왜만들었는지물어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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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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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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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업자득"이란 말이 왜 비난인지도 모르겠구요. 적어도 편의점이 망한 것에 대해서는 자업자득이 맞죠. 자살한 것은 편의점 할아버지 개인 마음에 의해서 일어난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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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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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자업자득이란 말이 이 뜻으로 썼는지 저 뜻으로 썼는지 님이 어떻게 아나요? 넘겨 짚어서 비난이라고 짐작하여 다른 사람들 매도하는 님도 비판이 아닌 비난으로 봐야하는데, 그러므로 님 글에 대해서도 님 스스로 불편하시죠? 불편하지 않으시면 님은 비정상적인 거네요. 물론 님 말을 고려할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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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냐면 기사의 중점적 내용은 편의점이 망했다가 아니라, 편의점매출로 인해서 주인이 자살을했다 이거니까요.
또한 그 분들 말고도 정의구현, 죽어 등등 누가봐도 객관적인 비판이 아닌 고인에 대한 악감정이 들어간 비난이 가득한 댓글인데 넘겨짚었다고 생각할수가 없을정도로요.
저는 위에서 말했듯이 제가 판단한 나름대로의 이유로 비판이 아닌 비난이라고 결론 내렸기에, 넘겨 짚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제 글에 대해서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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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님이 님 판단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듯이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 아닌가요?
님은 님 생각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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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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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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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사람들 관심 떨어지니까 다시 이슈화시키고 싶으신겁니까?
걍 가만히 있으면 지나갈테고 더 이상 서로 기분 나쁜 댓글 안 볼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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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저 커뮤니티가 분란없이 조용해 진다는 그 이유하나만으로, 고인의
기사에 보기 불편한 댓글들이 넘치는데 그걸 그냥 짚지 않고 넘어가야하나요?
그렇게 우리 사회 문제들을 쉬쉬하고 덮고 덮다가 결국 썩어서 곪고 그게 터지면 어떻게 될까요?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 문제를 덮는 일차원적인 생각이 저는 더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어떤 이슈에 대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 의견이 다른건 당연하니, 논쟁이 생길거 감수하고 , 반박글도 감수하고 글을 적은겁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오래전에 일어난 일을 가지고 와서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불과
어제 일어난 일에 대해서 보고 적은 글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게 어이가 없네요.
왜 굳이 이런글을 썼냐고 물어보셨습니까? 한 번이라도 자신이 적은 댓글이 익명이아닌, 부모님 형제 애인등등 주위사람에게 직접 말하고도 비난 받지 않을 수 있는 바람직한 내용인지 되돌아 보셨으면 해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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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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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렇게 비판할거면 글쓰지말라고 해놓고 왜 말 바꾸시나요? 돌아가셨다고 생전 행동에 대한 개인 의견을 말하는 것을 막는 태도가 더 잘못된 태도가 아닌가요? 더구나 그게 사실이라면 말입니다. 죽음으로 인해서 좋은 이야기만 오고가길 바라고 진실이 미화되는 걸 원하시나요? 이 사이트 구성원이 부산대 학우들이고 합리적 판단이 가능한 성인입니다. 자신의 잣대로 재단하고 실명게시판이였으면 이런 댓글 쓸 수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글쓴이같은 분이 사람이 죽은 상황에서 이딴소리가 나오냐고 쓰레기 취급하면서 엄청난 비난을 퍼부을게 뻔한데 누가 할 수 있겠습니까? 진실을 말해서 욕먹을 게 뻔하다면 그냥 좋은 얘기만 하겠죠.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같은 본질적인 질문은 생각도 못하고 말이에요. 글쓴이는 어떤 댓글이 불편하다고 하면서 그 댓글을 작성한 사람도 글쓴이같이 무조건적인 추모를 바라는게 불편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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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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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구든 어떻게 해라고 다수에게 건의할 수는 있지만 그걸 따를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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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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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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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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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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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사장이 누군가에겐 친절한 사람있였을수 있고 누군가에 불친절했을수도 있습니다
불친절하다고 느낀사람은 죽어도 싸다고 느끼는 개인적인 감정입니다
친절 불친절이 죄는 아니지 않느냐라구요? 카드 안받는건 불법입니다 죄라구요 죄가 가볍다구요?
무단횡단하다 치어 죽으면 누구잘못인가요? 사람죽인 차주 잘못인가요? 보행자 잘못인가요?
무단횡단은 경범인데 사람죽인건 중범이죠?
누구잘못인가요? 범죄 무게로만 놓고보지마세요 상황은 경우에따라 다다릅니다. 혼자 고고한척하지마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자살한 사람 안타깝다고생각안합니다
유가족은 안타깝다고 느끼죠 자살은 자기선택입니다
자기가 행한 행동에는 일을 책임져야하는데 그 책임을 유가족을 져야한다는게 말이나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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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가 가볍다고 별것 아닌것 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지은 만큼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딱 그만큼만 받아야지, 조두순과 유병언처럼, 죄질이 심각하여, 인간으로 취급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과 같은 취급이 정당하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그리고 저는 안타까워하지않는 분들, 명복을 빌고싶지않은 분들에게, 왜그러냐 돌아가셨고 다 끝난날이다. 명복을 빌어드리자. 이렇게 말한적도없고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 분들은 개인이 겪은 일련의 사건들에 의해서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 거죠.
다만, 같이 커뮤니티를 사용하는 이용자로써, 사실언급이외의 감정이들어간 댓글들은, 심하다고 생각해서 자제를 했으면하여 글을 남긴겁니다. 원글을 적을 당시에는 '죽어'라는 아주 심한 댓글을 보고 충격을 받고 적은 글이라 감정이 격해진 상태여서, 가르치려고 하는 것 처럼 보일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점은 보기 불편하셨을 수도 있을것 같아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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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상은 여기서 더 욕을하던 칭찬을하던 명복을 수백번 빌던 당사자한테 아무 영향도 없음
그냥 본인 마음 불편한거 이딴식으로 남한테 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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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님이 이런 얘기로 왈가왈부하는걸로도 기분 나쁘실 수 있는 문제인데 그렇게 조심하시는분이 이 주제에 대한 얘기는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내뱉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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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에 대한 이유는 고인과 유가족들이 볼 수도 있어서라니
그게 이유라면 상관없는 사람들이 이런 언급 자체를 안 하는게 예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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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기준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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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었어도 그랬냐느니 하는게 감성팔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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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이면 하고싶은말을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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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명확하면 그걸로 반론을하면되는데
뭐라할 논리는 없고 실명이었어도~~~ 이게 주요문단인데 얼마나 타당한글이되겠습니까?
실명으로는 못할말이 있지요.
그게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그간쌓아올린 이미지등을
무너트릴 ㅇ리스크가 있으니까요.
동성애,내부고발 등등 ㅇ잘못된건 아닌데 선뜻 말못하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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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가족이었어도 이랬냐, 실명까고할수있냐 등은
말도안되는 감성팔이입니다.
댓글로표현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자유이며
과도한 발언을하는 어그로들은 법이 처리할문제이며
그정도 어그로는 거를줄알아야합니다.
댓글달지마라고 할권리는 아무한테도 없어요.
예를들면 응디흔드르라 이기이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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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냄새는 일부러풍겼는데
내가 일베를 하는것과 이 논쟁과의 상관관계는
0인데 끌여들이는게 웃긴거 아니노 이기..
자신이없으면 그렇게라도 흔드르라 e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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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냄새는 일부러풍겼는데
내가 일베를 하는것과 이 논쟁과의 상관관계는
0인데 끌여들이는게 웃긴거 아니노 이기..
자신이없으면 그렇게라도 흔드르라 e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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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거 불편하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불편한 걸 불편하다고 말하는게 불편하니깐 불편하다고 말하지 말라고 하면 안됨 그게 더 폭력적임
사자에게 명예감정과 내적 외적 명예는 없음
남은것이라곤 유족이 가지는 사자에 대한 존경심만 보존해주면 됨
사자에 대해서 거짓인 사실만 말하지 않으면 되지 사실 언급조차 막아버리면 사회가 똑바로 작동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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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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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의가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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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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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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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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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몰랑 내가 불편행 이게 편하단 말이양!!!!이럴거면 이런 글 왜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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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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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륜적 패륜을 저지른 사람이 아니고서야 "잘 죽었다"는 말을 들어도 될 사람은 없습니다...
사실전달? 표현의 자유? 그것들은 우리의 기본적 윤리의 위에 서는 가치들인가요?
우리 주변에 살던 한 평범한 사람이 죽은 얘기입니다.. '죄의 경중을 떠난 범법자'같은 이분법적 사고로 유영철의 죽음과 동일시하며 본인들의 폭력성을 정당화하지 마세요.
글쓴이가 말했듯 명복을 빌지 않겠다는 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남아있는 사람이라면 '잘 죽었다','자업자득이다'같은 말은 그만합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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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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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대앞 게시판에 후기 올릴때 어디어디 서비스 안좋고, 질도 안좋으니 가지마세요 라고
글 올릴때 그 사람의 목적이 뭐겠습니까?
그 사람 쫄딱 망하게 할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그 사람을 위해서 그 사람의 행동을 고치려고 하는게 목적이였다면 그런 글 올리지 않고 직접 말했겠죠.
보통 부대 앞에서 장사하는 곳들 입소문 잘못 나면 생계에 타격이 큽니다.
이미 그런 안 좋은 이미지가 강하게 박혀있기 때문에, 그리고 회복도 잘 안 됩니다.
결국 입소문 잘못 나면 망하는 거죠.
그리고 보통 나이 40대~50대가 시작했던 사업이 망하면 거의 재기 불능입니다.
재시작하기도 쉽지 않고, 그러다보니 생계형 자살할 확률이 높아지겠죠.
물론 부산대 학생이 죽였다는게 아닙니다.
그 사람은 결국 자업자득으로 자기가 한 행동으로 생계가 막혀서 자살하신 겁니다.
살아있을 땐 오만 욕을 다해가면서 안좋은 이미지 퍼뜨려 생계를 다 막아놓고,
그런데 무슨 자업자득이라는 말 하지 말라느니, 고인에 대해서 예의를 갖추라느니
정말 위선도 이런 위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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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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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실때 누군가 욕할때는 가만히 있고
돌아 가시고 누군가 욕할때는 발끈하고
고인한테 예의를 지켜라하고
죽은 사람에겐 예의는 지켜도 되고
살아있는 사람에겐 예의는 지키지 말라는 법이 있습니까?
옛날에 고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에 항상 댓글에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고 유행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서거하시고 나서 갑자기 서민대통령 고인에 대해서 욕하지 말라 이런 말이 떠올랐죠.
왜 살아계실때는 사람들이 왜 노무현 대통령님 욕하지 말라고 나서지 않고
왜 서거하시고 나서 욕하지 말라고 나서죠?
이게 위선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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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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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mypnu.net/index.php?&mid=street&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B6%81%EB%AC%B8+%ED%8E%B8%EC%9D%98%EC%A0%90&document_srl=7303877
http://mypnu.net/index.php?&mid=street&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B6%81%EB%AC%B8+%ED%8E%B8%EC%9D%98%EC%A0%90&document_srl=8033062
부대앞 게시판 북문편의점에 관한 댓글입니다.
총합 조회수 13000정도 추천도 많죠
댓글 중에는 인간쓰레기라는 말도 있습니다.
왜 이때는 사람들이 나서서 욕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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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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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다싶은 정도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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