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금을 울리는 사진
글쓴이
- 2016.06.14. 19:42
- 1729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29일 오전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주택 1층에 살던 독거노인 최모(68)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고 31일 밝혔다. 최씨는 “고맙다. 국밥이라도 한 그릇 하라. 개의치 말라”고 적힌 봉투와 10만원 가량의 현금을 남겨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어떤 예술보다 아름다운 한마디가 아닐까요
..하늘에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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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눈물 흘리면서 저 글귀 썼을텐데 별로 아름다워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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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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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천일홍
그 마음이 아름답다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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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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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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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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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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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홍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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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보다는 처절하게 보이네요. 그 마음이 너무너무 처절했을 것 같아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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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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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로또가 있는 걸 보니 더맘이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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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조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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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기보다는 마음이 아프네요 글이 너무 외로워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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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뻐꾹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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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됐으면 자살안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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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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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상사화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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