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편의점아주머니

글쓴이
  • 2016.06.15. 19:33
  • 2550
다시까칠한모습으로돌아왔네요
17시 40분쯤갔는데
불미스런 사건도있었지만 요새아주머님들 친절하시잖아요 그래서
아주머니가 한참을 계산대에서 다른일하는와중에도 재촉안하고 참다가
제가먼저 안녕하세요 에쎄라이트하나주세요웃으면서말했는데
똥씹은표정으로 틱던져주더니 다샀으면 빨리가라는느낌으로 그다음사람계산 재촉하더군요
물론바쁘고힘들고 아는데 좀 황당하더라구요
친절할꺼면 계속 친절하든가 왜 기분따라행동하는건지ㅜ
중도편의점에 몇명근무하시는지는모르겠지만
친절하신분도 있는데 아까 그분은 좀 기분이 안좋게 만드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상냥한 솜방망이 16.06.15. 19:50
아 누군지 알겠다
젊었을때는 이뻣을꺼같은 그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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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개미취 16.06.15. 22:58
상냥한 솜방망이
ㅋㅋㅋㅋ나더그분볼때마다 젊엇을때 장난아니셨겠는데 싶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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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도라지 16.06.16. 00:22
착실한 개미취
안경쓴 분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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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솜방망이 16.06.16. 00:49
착실한 개미취
ㅇㅇ기본 이목구비는 잡혀있음
나잇살땜에 피부가 좀 그래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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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가막살나무 16.06.15. 20:10
웬만한 편의점보다 손님이 훨씬 많을 걸 알기 때문에 이해해 드리려 해도 기분 나쁜 건 어쩔 수 없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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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털머위 16.06.15. 20:22
담배피지 말라고 그러는거겠죠
금연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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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우단동자꽃 16.06.15. 22:43
침착한 털머위
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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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갈퀴덩굴 16.06.15. 20:30
가끔 계산대에서 뭐 정리하는지 자기 할꺼한다고 계속서있는데도 계산안해줌ㅡㅡ한참 뻘줌하게 서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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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6. 00:10
찬란한 갈퀴덩굴
공감요ㅋㅋㅋㅋ쪼잔해보일까봐 그것까진안썼는데 글
수정했어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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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도라지 16.06.15. 23:33
저번에 비리 터진거 제대로 처리 안되고 넘어가니까 이제 본성나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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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6. 00:08
유치한 도라지
그사건이후로 좋은모습보이길래 완전히 바꼈나보다싶었는데 오늘이분이 하는행동을보니까
님이하신말처럼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냥 앞으로 중도편의점은 급할때 아니면 안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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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칡 16.06.16. 02:24
유치한 도라지
얼마나인지는 모르지만 몇분은 짤리기로 결정했다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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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새팥 16.06.15. 23:34
이래서 선처라는 말은 필요가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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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6. 00:11
보통의 새팥
선처라고 할만한 조치라도 있었나요?ㅋㅋ
그냥 어물쩡 넘어간것같은데ㅋㅋ
오늘한 모습으로봐선 그냥 저희가 호갱이같네요
이제부터 왠만하면 북문내려가서 편의점이용하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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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반하 16.06.16. 00:35
이런말 하기 죄송하지만, 아주머니 정신연령이 좀 어리신거같아요...사춘기 중학생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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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대나물 16.06.16. 00:39
조선놈들은 이래서 봐주면 안되여. 한번 조질때 찍소리도 못하도록 제대로 조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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