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
- 2012.11.17. 00:30
- 2584
남한테 상처주는 상황이 되버리면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요
너무 힘든 상황이 오면 감당이 안되고 힘들고 짜증나고 죽고싶어요
이걸 이겨내면 멋지고 강한 여성이 될까요?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혼자 사는게 그냥 답인것 같네요
나를 아는 그 누구와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고
아예 나를 모르는 사람에게 털어 놓고 싶은 마음도 있네요..
저 어쩌면 좋죠?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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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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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오시길래 떠들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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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견디셔야죠... 윗분말씀대로 그런말 함부로하면 안되요
누구는 살고싶어도 못사는 사람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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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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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멋보다는 소박한것,
강한것 보다는 행복한 것이 나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지나가는 댓바람에 적는 글이라 맘에 안와닿겠지만,
조금만 더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을 찾는 노력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분명히 오늘 보다는 더 멋진 하루가 당신을 기다릴 겁니다
글쓴이의 필체를 보니 멋은 충분히 가지고 계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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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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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타지생활 해봐서 그 마음 압니다
살짝 위축 되신듯 한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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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의 괴로움이 현재의 삶을 송두리째 엎지는 못하며 해서도 안됩니다. 숲의 나무들이 바람에 잘 쓰러지지 않는것은 서로 지탱해주기 때문이고 행여 옆의 나무가 쓰러지면 다른 나무까지 꺽이거나 쓰러집니다.
글쓴분이 괴롭더라도 분명 주변에 어깨를 기댈수 있는 이들이 있으며 지금 그 충동으로 인해 어떤 선택을 한다는 것은
그대를 아는 모든 이 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입니다.
이건 글쓴분이 마음가짐애 어긋나는것이죠.
죽는다는건 더 큰 상처를 줍니다.상처를 주고 이 세상을 떠난다니
상처를 퍼트린걸로 모자라 비난까지 받으려고요?
학교에서 우연히 울고계신걸 만났다면 목이 쉴때까지 이야기를 들어 드리겠지만 여건이 안돼니 잔소리만 남깁니다.
이것 보세요. 안면도 모르는 익명의 사람한테까지
걱정을 끼치고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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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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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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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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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ㅎ 그럴때마다 스스로 괜찮타괜찮타 말하면서 절위로해요ㅎ 지금까지 너무힘들어도, 또괜찮아졌다는걸알기에
이번에도 큰시련이 있었지만 미래의 나를 위해서, 그때 지금의 시련때문에 누구보다소중한 나 자신이 너무아팠다는거 후회하기시러서 그런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고있습니다..^^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그말잊지마세요^^
파이팅!!같이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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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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