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총장님이 빵줄때
- 2016.06.16. 15:13
- 10509
어휴 씨발놈들 존나오네.
ㅇㅇ..제가들었어연
사회적약자가 아니고
틀딱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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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더군요.
지하철 문열리고 줄있어서 기다리는데 본인시점에서는
줄이 안보였는지 제 뒤에서
"저기요? 좀 빗-켜주시죠!?" 하고 기분나쁘게 말하더니 지하철타고나서도 혼자 씨부렁거리는 아줌매미 장애인
보고 난 이후로 그게 아니라는걸 느낌.
걍 똑같은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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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복지관이나 동사무소에서 공짜로 받아가는 사람들(저소득층 , 독거노인 등등)
고마운줄 모르고 오히려 큰소리침
배달시켜달라는 둥, 왜 나는 안주냐는 둥
욕이나 하고 ㅉㅉ
물론 고맙다고 하시는 할머니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이 저러함
못사는덴 사회구조적인 이유가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저거 경험하고 그냥 개인적인 이유가 더 크다고 생각하게된 계기가 되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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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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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왕 맡기는 거 좋은 데 맡기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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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왕따라고 착하고 순한 거 아녜요 집이나 어디선가는 굉장히 폭력적이고 공격적이에요
장애인분들이라고 착한 거 절대 아녜요 오히려 더 공격적이고 피해의식에 차서 사나울 확률이 높아요
티비에선 장애인들 따뜻하고 소소한 모습만 보여주는데 실제로 봉사하러 다녀보면 아닌 경우 굉장히 많아요
사회적 약자들 사이에 범죄가 얼마나 일어나는데요
돈 많고 배운 사람들 범죄는 돈, 로비, 사기라면
이들은 직접적인 공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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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어란건 때때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죠.
경비 아저씨가 다른거 생각하시면서 혼잣말 할 수도 있는건데 다들 너무 경솔하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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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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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접 살인 강간 등등 강력범죄를 목격해도
변호사가
당신이 본게 검증된 사실입니까? 잘못본 경우도 생길텐데
하면 할말없지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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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일부터 지나가는 학우들한테 쌍욕 조져도
녹음하고 다니는사람은 없으니 할말도없겠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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