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총장님이 빵줄때

글쓴이
  • 2016.06.16. 15:13
  • 10509
경비원 왈
어휴 씨발놈들 존나오네.
ㅇㅇ..제가들었어연

사회적약자가 아니고
틀딱꼰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즐거운 배나무 16.06.16. 15:16
ㄷㄷㄷㄷㄷㄷ
0 0
답답한 구절초 16.06.16. 15:23
꼭 나이드신분 이나 장애를 가지신분 이라고 무조건 착한사람은 아닌데 그렇다는 편견이 제 머릿속에
있더군요.

지하철 문열리고 줄있어서 기다리는데 본인시점에서는
줄이 안보였는지 제 뒤에서
"저기요? 좀 빗-켜주시죠!?" 하고 기분나쁘게 말하더니 지하철타고나서도 혼자 씨부렁거리는 아줌매미 장애인
보고 난 이후로 그게 아니라는걸 느낌.

걍 똑같은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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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진실한 은분취 16.06.16. 15:53
답답한 구절초
다른 말이지만,
복지관이나 동사무소에서 공짜로 받아가는 사람들(저소득층 , 독거노인 등등)
고마운줄 모르고 오히려 큰소리침
배달시켜달라는 둥, 왜 나는 안주냐는 둥
욕이나 하고 ㅉㅉ
물론 고맙다고 하시는 할머니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이 저러함
못사는덴 사회구조적인 이유가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저거 경험하고 그냥 개인적인 이유가 더 크다고 생각하게된 계기가 되었었죠
6 2
냉정한 환삼덩굴 16.06.16. 15:40
존나온다고 지칭한 대상이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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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6. 20:25
냉정한 환삼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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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개구리자리 16.06.16. 16:12
빵쟁이들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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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까치고들빼기 16.06.16. 16:30
미친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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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함박꽃나무 16.06.16. 16:52
인성이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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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자란 16.06.17. 07:14
언더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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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주걱비비추 16.06.17. 08:18
원래 노인일수록 양아치 기질 숨기기 쉽죠

기왕 맡기는 거 좋은 데 맡기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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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뚝갈 16.06.18. 00:14
그리고 외부인이 (4,50대 아줌마) 출입구 그냥 타넘어서 들어가는데도 빤히 보고 안 잡는 거 목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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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자리공 16.06.18. 12:46
틀딱충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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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구골나무 16.06.18. 20:43
애미뒤진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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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수리취 16.06.21. 14:58
386 486이 틀딱됐을땐 얼마나 극혐일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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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자목련 16.06.21. 15:55
인성과 상식에 똥묻어있는 틀딱충 아주매미충 나이만 쳐먹은 놈년들 핵극혐 ^오^ 특히 술퍼마시고 대중교통 타올라서 민폐끼치는 '것'들은 다 단두대에 올려 보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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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리기다소나무 16.06.22. 12:15
잘 생각해봐요 사랑 못 받고 자란 애들이 대부분 삐뚤어지거나 피해의식에 차서 공격성을 띄죠
왕따라고 착하고 순한 거 아녜요 집이나 어디선가는 굉장히 폭력적이고 공격적이에요
장애인분들이라고 착한 거 절대 아녜요 오히려 더 공격적이고 피해의식에 차서 사나울 확률이 높아요
티비에선 장애인들 따뜻하고 소소한 모습만 보여주는데 실제로 봉사하러 다녀보면 아닌 경우 굉장히 많아요
사회적 약자들 사이에 범죄가 얼마나 일어나는데요
돈 많고 배운 사람들 범죄는 돈, 로비, 사기라면
이들은 직접적인 공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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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서어나무 16.06.22. 20:04
근데 이거 마녀 사냥 아닌가요?
언어란건 때때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죠.
경비 아저씨가 다른거 생각하시면서 혼잣말 할 수도 있는건데 다들 너무 경솔하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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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고욤나무 16.06.22. 23:15
카더라 통신듣고 욕하는 부산대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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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2. 23:15
어설픈 고욤나무
내가 직접들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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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고욤나무 16.06.22. 23:17
글쓴이
니가 직접들었다는게 검증된 사실임? 잘못듣는 경우도 생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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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2. 23:18
어설픈 고욤나무
ㅋㅋ그렇게 따지고들면 할말없고
직접 살인 강간 등등 강력범죄를 목격해도
변호사가
당신이 본게 검증된 사실입니까? 잘못본 경우도 생길텐데
하면 할말없지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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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고욤나무 16.06.22. 23:21
글쓴이
그래서 증인은 직접적인 증거로 체택되는 경우 잘 없잖아. 보통 그런 강력 범죄는 재판할때 증거 다 들고 시작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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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고욤나무 16.06.22. 23:21
글쓴이
니 인터넷질 한번으로 괜히 엄한사람 엿먹이고있는거일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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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2. 23:24
어설픈 고욤나무
ㅇㅇ그렇게나오면 할말없네 ㅋㅋ
그럼 내일부터 지나가는 학우들한테 쌍욕 조져도
녹음하고 다니는사람은 없으니 할말도없겠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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