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나이들면서요~
- 2012.11.1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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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좀 낮아지나요?
물론 나이를 불문하고 기왕이면 이쁜 여자가
좋은건 남자건 반대로 여자건 다 똑같겠지만요ㅎㅎ
나이가 좀 있는 편이기도 하고..
외모의 벽을 넘기가 너무 힘들다고 느껴서ㅠㅠ..
내가 좀 뚱뚱하고 안이쁘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고 착한 내 마음을 이뻐해줄
20대 후반 쯤의 남자 만나고 싶은데.....
나이가 들어도 외모의 벽이 여전히 존재하나요?ㅎㅎ
물론 케바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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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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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5살인 남자지만..아직 외모를 안본다고는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뚱뚱하신 분은.....이상하게 이성으로 안느껴져서요...
그래서 안타깝게 놓친 분들이 많네요...죄송스럽기도하고...
이게 머리로는 괜찮다고 생각해도 마음에서 두근거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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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굴보단 몸매라는 말을 하고 싶으신 거겠죠?ㅎㅎ
사람마다 다른거지만 많이보냐 적게보냐의 차이일 뿐 외모를 안보는 남자는 없을거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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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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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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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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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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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첨엔 이쁜여자가 좋아서 다 맟춰주고 하다가 시간지나면 싸우다 헤어지고 그런 경우도 많아요
천천히 마음을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인연이 연결되는 경우엔 그냥 멀해도 다 이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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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스로 변화를 꾀하시는건 어떠하신지?
멋지게 변신하는 여성분들 보니 정말 멋지고 없던 호감도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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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랫동안 변치않는 진실된 마음도 괜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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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가 별로라면 몸매라도 가꾸시는걸 추천해드려요
돌직구라고 상처 받으시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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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은 진짜 하기. 꾸미기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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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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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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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가 들면 기준이 얼굴에서 몸매가 추가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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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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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뚱뚱은 용서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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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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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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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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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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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냥 행복하고 싶다는 마음에 조금 외모에 대한 벽이 낮아지는 경우도 있고
직장을 가지게 된다면 그 연봉과 직장의 질에 반대급부로 그만한 조건의 여성을 찾기도 하죠
남 의식하지말고
님 스스로는 어떤지 많이 생각해보세요
님말씀대로 외모는 좀 안되지만 마음으 착하니깐 난 괜찮게 생긴 남자를 만날수 있어
라는 마음을 가지고 계신곤 아닌지요
뉴규나 가질슈 있죠. 즉, 누규나 어느정도 욕심은 가지고 있죠
참고로 저는 외모는 평균. 언변과 목소리를 많이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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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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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대 후반인 내 경험.
얼굴 - 몸매 - 마음
이 세가지의 비율이 점점 바뀜
어릴때 얼굴의 비중이 가장 큼(20대초반까지). 나의 취향을 내가 파악할 수 있을만큼 뚜렷해짐.
조금 맛을 알았을 때 몸매의 비중이 가장 커졌음 (20대중반). 최종버전은 육덕스타일. 이게 내 타입인듯.
20대 후반인 지금은 일단 다 만나본다.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이 설 때까지.. 사람이 좋으면 얼굴 몸매 다 별로라도 그냥 사람이 좋아서 한번 더 보고 싶고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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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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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점점 외모에서 몸매로...
특히 결혼하신 분들이 꼭 그 소리하심..ㅋㅋ
외모보단 몸매라고